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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2015년 2월 27일
    Posted by skyyoon 윤
      己未獨立 宣言書   吾等은 玆에 我 朝鮮이 獨立國임과 朝鮮人의 自主民임을 宣言하노라 此로써 世界萬邦에 告하야 人類平等의 大義를 克明하며 此로써 子孫萬代에 誥하야 民族自存의 正權을 永有케 하노라 半萬年 歷史의 權威를 仗하야 此를 宣言함이며 二千萬 民衆의 誠忠을 合하야 此를 佈明함이며 民族의 恒久如一한 自由發展을 爲하야 此를 主張함이며 人類的 良心 發露에 基因한 世界改造의 大機運에 順應倂進하기 爲하야 此를 提起함이니 是 ― 天의 明命이며 時代의 大勢이며 全人類共同主權의 正當한 發動이라...
  • 2015년 1월 15일
    Posted by skyyoon 윤
    易學原理總論 Wordpress 登載目錄   • • 천지(天地)의 조직(組織) 음양(陰陽)과 생명(生命) • 음양(陰陽)의 호근(互根) • 음양(陰陽)의 호선호후(互先互後) • 음양(陰陽)의 호역(互易) • 음양(陰陽)의 호대호소(互大互小) • 생명체(生命體)의 조직(組織) • 생명(生命)의 형화(形化) 무형(無形)과 유형(有形) • 생명(生命)의 기정형변화(氣精形變化) • 팔괘(八卦)는 ...
  • 2015년 1월 15일
    Posted by sangki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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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 보는 세상

30대 여자들에게 꼭 필요한 연애의 기술

  •  

    ☞한 남자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같은 여자는 되지 말자...

     

    여자 나이 30살이 되거나, 넘어오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결혼이라는것을 염두를 해두고 남자를 만날것 아닌가??

     

    연애를 하든, 사랑을 하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그 사람이 나랑 결혼이라는것을 선물해줄까??

     

    이런 생각이 여자들 마음속 한켠에 자리잡고 있을것이다.

     

    한가지 확실하게 말을 해줄수 있는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그 남자가 당신이라는 여자랑 결혼을 할지, 연애 할아버지가 와도 모른다..."

     

    왜??

     

    필자 37살 먹는동안 결혼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은 30살부터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그 이유라는것이 시시각각 바뀐다....

     

    어린아이가 투정을 하는것처럼 그렇게 시시각각 결혼을 해야 되는 이유

     

    또는 그 여자랑 결혼을 하고 싶은 이유가 바뀐다..

     

    이것은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 남자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는것이 중요하다.

     

     

    남자가 결혼을 해야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할수가 있고

     

    무엇때문에 남자가 결혼을 결심하는지에 대해서는 말을 해줄수가 있다.

     

    그런데 무엇때문에 당신과 결혼을 결심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모른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아무도 모른다.

     

    다들 알지 않는가??

     

    그래서 여자들한테 자신있게 말을 해주고 싶은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닭쫒는 개 지붕 쳐다보는 꼴 당하지 말라는것이다..."

     

    그 남자한테 올인 할 필요가 없다....

     

    그 남자를 사랑해서 연애를 하는것은 상관이 없다.

     

    그 남자를 좋아해서 같이 스킨쉽을 하고 놀러 다니고 하는것은 상관이 없다.

     

    단지 그 남자랑 결혼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은 하지 말아라....

     

    왜??

     

    그것때문에 다른 남자, 더 좋은 남자들 놓친다.

     

     

    그리고 소개팅이나 맞선등을 볼것 아닌가??

     

    거기서 마음에 안든다고, 내 스타일 아니라고 그 남자 내치는 실수를 범하지 말아라.

     

    "그 남자하고 어떻게 인연이 될지 모른다....."

     

    한가지 확실하게 여자분들이 깨달아야 하는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30살이 넘어가면 시간이 얼마 남아있지 않다..

     

    시간이 점점 가고, 나이가 점점 들어갈수록 좋은 남자 주변에 남아있지 않다..

     

    30살이 넘어가면 딱 길게봐서 4년이다....

     

    하루에 한번꼴로 남자를 만날수는 없는것이고..

     

    기껏해봐야 한달에 두번에서 많게는 4번정도의 소개팅이나 맞선을 하지 않겠는가?

     

    나중에 더 좋은 남자를 만날수 있다라고 착각을 하지 말아라..

     

    그 남자가 당신이 하는 소개팅이나 맞선중에서 최선이 될수도 있다.

     

    나중에 늙은 노처녀 되어서 그때가서 아련한 옛추억들 떠올리면서.....

     

    "그때 그 남자를 만날걸....."

     

    이런 후회를 하지 말아라..

     

    의외로 30대중후반을 달리는 여자들중에서 이런 후회를 하는 여자들이 많다.

     

    여러분들은 모르겠지만 나는 수도없이 이런 메일을 받고 이런 여자들을 상대로

     

    상담을 하고 컨설팅을 하는 사람이다.....

     

    충분히 경험해서 나오는 말이니까....

     

    충분히 일어날수가 있는 일이라는것을 알기에 여자분들에게 말을 하는것이다.

     

     

    ☞헤어지는것을 두려워 하지말아라....

     

    여러분들은 20대가 아니다.....

     

    그런데 왜?? 아직도 연애라는것을 즐기려고 하고 있는가??

     

    연애는 결단력이 있어야 된다..

     

    내가 아프더라도, 내가 힘들더라도 버려야 할것은 버려야 된다.

     

    나중에 확인사살을 받고나서 그때가서 버리지나, 지금 알아서 그 남자를 놓아버리나..

     

    아프기는 매 한가지다..

     

    무슨말인줄 알겠는가??

     

    "그 남자가 나쁜남자, 바람둥이인데 왜 굳이 만나고 있는가??"

     

    그외에도 이혼남, 유부남등등 왜 만나고 있는가??

     

    그것도 드라마에서 영화에서 보는 아름다운 사랑이가??

     

    당신이라는 여자가 20대라면 필자는 이런말을 하지 않는다..

     

    "그래 20대 중반이니까.. 한번 즐겨라..."

     

    "이것도 나중에 하나의 좋은 경험이 될거다.."

     

    이렇게 말을 해주고 싶다.

     

    그런데 30대잖아.....

     

    아무리 여자가 사랑을 하면 앞뒤 생각을 안하고 하는 존재라고 하지만...

     

    그래도 이성적으로 생각을 할수는 있을것 아닌가??

     

    바보가 아니지 않는가??

     

     

    정말 답답한 여자들이 무엇인줄 아는가??

     

    "자기가 바보같은 사랑을 하는것을 알면서도 그 남자를 놓치 못하는것들이다..."

     

    진짜 한번 물어보고 싶다.

     

    나이 그때까지 먹으면서 어떻게 이런 험한 세상을 살아갔는가??

     

    놓아버려야 한다라는것을 알면, 하루라도 빨리 그 남자를 놓아야 된다.

     

    그렇게 해야 새로운 삶을 살아갈것 아닌가??

     

    이렇게 말을 하면 또다시 여자들중에서 이런 반박을 한다.

     

    "그만한 남자가 없어요...."

     

    "그 남자를 놓아버리면 너무 외로워요...."

     

    "다른 사람을 만나지 못할것 같아요..."

     

    진짜 이런 소리를 하는 여자들에게 한마디를 해주고 싶다.

     

    한번 대놓고 웃어주고 싶다..

     

    하하하하~ 이렇게 말이다.

     

    니가 사랑이 처음이가??

     

    니가 다른 남자를 만나서 그렇게 해본적이 없나??

     

    그때도 똑같이 이런 소리를 하고, 이런 마음 가짐을 가졌을것 아닌가??

     

     

    당신이 그 남자를 놓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인줄 아는가??

     

    "주변에 남자가 없기때문이다...."

     

    그 남자만 해바라기처럼 바라보니까...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이미 정은 정대로 들어버렸기에...

     

    다른 남자를 만날 엄두를 내지 못하는것이다.

     

    그렇게 하지 말아라....

     

    조금 뒤에서 3자 입장에서 쳐다보고 있으면 얼마나 웃긴줄 아나??

     

    지금 당신이라는 여자가 하는 사랑이라는 그 단어가 말이다..

     

    ☞주변 정리부터 시작을 해라.....

     

    30살 넘어서 소개팅이나 맞선을 시작하다보면....

     

    한가지 정말 웃긴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괜찮은 남자 잘 나오지도 않고, 괜찮은 남자가 없을수도 있다..

     

    이미 괜찮다라고 하는 남자들은 자체 해결을 해버리고, 알아서 여자를 꼬시니까

     

    소개팅이나 맞선에 나갈 이유가 없다...

     

    "백날 해봐라... 니가 생각을 하는 남자가 나타나는지......."

     

    그런 남자가 나타났다라고 하더라도...

     

    남자 나이가 보통 30대중반이나, 30대후반이면 분명히 결혼을 안하는 이유가 있다..

     

    이런 남자들은 대부분 나쁜 남자거나, 바람둥이거나..

     

    또는 결혼할 생각이 없고 여자와 즐길려고 하는 생각이 많다..

     

    그렇게 하다가 또다시 뒷통수 맞고, 힘들어 하는 일상의 반복이 되지 않는가?

     

    왜 이런 결과가 나타는줄 아는가??

     

    당신 주변에 인간관계가 그렇다라는것이다...

     

     

    남자에 심리에 대해서 한가지 말을 해주고 싶은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남자는 친구나 알고 지내는 여자들이 대부분 괜찮은 여자들이 대부분이다..

     

    못생긴 여자들하고 친구도 잘 안한다..

     

    정말 사업적으로 회사에서 어쩔수 없이 마주치는 경우를 제외하고

     

    친해지고 싶은 생각이 추호도 없다...

     

    "이쁜 여자들한테 남자가 꼬이기 마련이다......."

     

    잘 한번 생각을 해봐라.....

     

    얼굴이 괜찮고 이쁜 여자랑 당신과 베프라면....

     

    얼마든지 괜찮은 남자를 소개시켜 줄것 아닌가??

     

    왜??

     

    이쁜 여자한테 괜찮은 남자들이 다가오고, 연락처를 달라고 하고

     

    같이 밥먹을라고 하고, 같이 데이트를 할라고 하기때문이다.

     

    그런데 꼭 보면 못생긴 여자, 노처녀 이런 사람들하고 왜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가??

     

    당신이라는 여자도 똑같은 취급을 받는다.....

     

     

    너희끼리 둘이서 지방에 아름다운곳 놀러가고 호텔 패키지나, 여행상품 이용해서

     

    놀러다니면 외로움이 끝나나???

     

    그렇게 하면 남자들이 막 다가오든가??

     

    간단하게 설명을 해보자...

     

    강남역에 나가서 둘이서 걸어다녀봐라...

     

    둘다 괜찮으면 남자들이 알아서 다가오지만.....

     

    둘다 괜찮지 않으면 절대로 남자들이 다가오지 않는다.

     

    그리고 하나가 완전 이상하거나 못생기면 남자들 머뭇머뭇 거린다..

     

    남자는 두명인데.....

     

    누가 저 못생긴 여자를 안고 장렬하게 전사를 하겠는가??

     

    "이게 남자들의 어쩔수 없는 심리라는것이다..."

     

    주변 정리를 해라...

     

    그리고 괜찮은 여자들과 알고 지내라...

     

    자존심 상하는가??

     

    내가 먼저 숙이고 들어가는것이 짜증나는가??

     

    그게 무슨 자존심이 상하고 짜증이 나는 일인가??

     

    그 여자로 인해서 당신이 꿈꾸는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 할수가 있는데......

     

    당신이라는 여자의 인생이 달라질수도 있는데..

     

    자존심 그런것이 무슨 상관이겠는가?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여자분들에게 왜 이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말을 하는줄 아는가?

     

    괜히 연애블로그를 하고, 연애책을 내고 하는 사람이 아니다..

     

    인터넷에서 10년 넘게 상담을 하고 연애리뷰를 적은 사람이 아니다..

     

    수도없는 케이스를 보고, 수도없는 상황을 보았고, 들었고, 읽었던 사람이다..

     

    여자 나이 30살 이후!!!

     

    정말 중요한 시기이고, 얼마 남지 않는 시기이다..

     

    고집을 버려라....

     

    자기만의 생각과 착각속에서 살지말고 세상밖으로 제발 나오기를 바란다.

     

    그것만이 당신이라는 여자에게 지금 희망으로 가는 고속도로를 타게 만들어 줄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사진출처[다음 이미지 외로움 검색]

    글 출처 [http://blog.daum.net/njmusician/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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