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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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2월 27일
    Posted by skyyoon 윤
      己未獨立 宣言書   吾等은 玆에 我 朝鮮이 獨立國임과 朝鮮人의 自主民임을 宣言하노라 此로써 世界萬邦에 告하야 人類平等의 大義를 克明하며 此로써 子孫萬代에 誥하야 民族自存의 正權을 永有케 하노라 半萬年 歷史의 權威를 仗하야 此를 宣言함이며 二千萬 民衆의 誠忠을 合하야 此를 佈明함이며 民族의 恒久如一한 自由發展을 爲하야 此를 主張함이며 人類的 良心 發露에 基因한 世界改造의 大機運에 順應倂進하기 爲하야 此를 提起함이니 是 ― 天의 明命이며 時代의 大勢이며 全人類共同主權의 正當한 發動이라...
  • 2015년 1월 15일
    Posted by skyyoon 윤
    易學原理總論 Wordpress 登載目錄   • • 천지(天地)의 조직(組織) 음양(陰陽)과 생명(生命) • 음양(陰陽)의 호근(互根) • 음양(陰陽)의 호선호후(互先互後) • 음양(陰陽)의 호역(互易) • 음양(陰陽)의 호대호소(互大互小) • 생명체(生命體)의 조직(組織) • 생명(生命)의 형화(形化) 무형(無形)과 유형(有形) • 생명(生命)의 기정형변화(氣精形變化) • 팔괘(八卦)는 ...
  • 2015년 1월 15일
    Posted by sangki yoon
    易學原理總論 Wordpress 登載目錄   • • 천지(天地)의 조직(組織) 음양(陰陽)과 생명(生命) • 음양(陰陽)의 호근(互根) • 음양(陰陽)의 호선호후(互先互後) • 음양(陰陽)의 호역(互易) • 음양(陰陽)의 호대호소(互大互小) • 생명체(生命體)의 조직(組織) • 생명(生命)의 형화(形化) 무형(無形)과 유형(有形) • 생명(生命)의 기정형변화(氣精形變化) • 팔괘(八卦)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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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에게도 지급되는 메릿장학금

  • 유학생에게도 지급되는 메릿장학금

    많은 유학생 신분을 가진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이 바로 대학 학비 문제이다. 아무래도 경제적인 측면으로4년에서 6년을 잡다보면 어느새 집한채가 학비에 투입될때도 있다. 간혹 장학금과 론을 받으면서 유유히 학교를 다니는 미국신분을 가진 학생들이 부럽기도 하고 나보다 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이 대학으로 부터 많은 혜택을 받으며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속이 상하기도 한다. 물론 이미 모든 조건을 가만한후 한국에서 정식 유학생으로 미국대학을 진학하는 학생들의 입장은 사뭇 다르겠지만 여하튼 유학생 신분이라는 이유로 적잖은 부당한 대우를 받을 수 밖에 없다.

    미국에 살고 있으면서도 여러가지 이유에서 아직 영주권을 갖지 못한 학생들은 대학을 진학하면서부터는 유학생 신분으로 부모와 독립된 신분을 갖게 된다. 고등학교를 재학시까지는 신분에 대한 일정한 제한을 받지 못했지만 대학생이 되면서,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갖지 못한 학생들과 유학생으로 구분되어지는 학생들간에는 입학 조건에 적잖은 차이의 혜택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중 가장 불이익을 보는게 장학금 혜택의 차이이다.

    일반적으로 미술대학을 진학할 때 메릿장학금의 전체적인 혜택은 유학생 신분을 가진 학생들에게는 50%에 준하고 있는게 대다수 대학들의 입장이다. 물론 입학 첫해를 기준으로 했을 때의 일이다. 일부 대학들은 이미 재학생들에게는 학생들의 학업성적이나 액티비디에 의한 장학금의 혜택을 유학생과 거주자 학생들과 특별한 차이없이 지불하는 경우도 보게 된다. 이는 학생 개개인의 탈랜트를 학점의 최고의 기준으로 보고 있는 미술대학에서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대학내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디자인 대회나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어낸 학생이 단지 신분이 유학생이라는 이유에서 그에 해당되는 장학금을 제제시키지는 않기 때문이다. 또한 성적순으로 주어지는 다음학기의 수업료 면제에서도 똑같은 혜택을 받기는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부모님들은 ‘우리아이는 유학생 신분이기 때문에 장학혜택을 받을 수가 없어서…’ 라고 먼저 생각하고 대학진학을 고려하고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In-State가 아니기에 감히 엄두를 낼수가 없습니다…’ 나의 스튜디오를 방문해서 대학입학을 상담하는 많은 부모님들께서 자녀들을 이곳 택사스가 아닌 다른 지역의 미술대학을 진학시키지 못하는 첫번째 이유가 바로 등록금 문제로 고민을 하시게 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몇년전에 비하여 유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의 금액이나 내용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 이유는 보다 질적으로 높은 뛰어난 인재를 통한 학교 수준을 올리는 것과 이러한 유치로 인한 보다 많은 유학생들의 지원을 받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적인 것과 미국적인 것을 가장 잘 살린 포트폴리오-


    유학생 신분으로 대학을 어플라이 한다는 것은 이미 자신이 미국인이 아님을 제시하는 것이다. 전형적인 미국의 문화를 잘 이해못하고 있는 학생의 미술작품이, 미국학생들의 사고를 똑같이 모방한 포트폴리오 작품이라면 오히려 그 학생의 개성을 느낄 수 없다는 점에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없다. 대학관계자들의 말에 의하면 ‘최고의 포트폴리오 작품은 대학을 지원하는 학생자신을 포트폴리오 작품을 통해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라고 한결같이 얘기하고 있다. 비록 대학을 어플라이한 학생과 얼굴을 맛대는 직접적인 인터뷰를 하지 못한다 할 지라도 그 학생이 제출한 미술작품을 통해서 해당 학생의 사고와 미술적 감각을 읽을 수 있으면 되는 것이다.

    미국에서 10여년이 넘게 한국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과 유럽지역으로대학을 진학하는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나는 포트폴리오반 학생들에게 아이디어 컨셉시간이면 언제나 그들에게 강조하는 사고의 기본이 있다.

    ‘--- 너희들은 한국인이고 한국적 문화를 접하면서 살고 있다, 미국에 있기 때문에 한국적인것을 버리고 무조건 미국적으로 작품을 해야한다고 생각지는 말라….. 너희들의 생활속에서 느껴지는 일상을 미술로 표현하는 방법을 연습하자---‘

    한국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그들에게는 실기력에서 절대적 탁월함을 지니고 있음을 볼 수 있다. 한국학생들은 작품을 준비할 때 완성되어질 자신의 작품의 수준을 미리 상상하고 시작하는 성향이 있다. 이는 벌써 그 작품의 한계가 계산되어진 짜 맞추어진 그림이라고 보면 된다. 일정한 작품을 시작할 때 끝을 생각지 않고 출발하는 전형적인 미국적 사고로 이루어진 작품은 무한대의 상상과 함께 어떠한 것으로 부터도 제한을 받지 않는 자유로움이 그 작품속에서 보여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줄곧 우리 학생들에게 ‘아이디어 컨셉의 출발에 답을 두지 말아라’고 얘기하곤 한다. 포트폴리오 작품이 완성되어지는 과정에 무수히 변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결국, 우리 학생들에게 최고의 포트폴리오 컨셉은 한국적인 것과 미국적인 것을 다함께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는 것이다.

    미술대학 입학 조건에서 많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 입학여부와 함께 메릿장학금을 결정하는 90%의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어떤식으로 준비하느냐에 의해 미술대학 등록금에 적잖은 혜택을 충분히 누리면서 대학을 진학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했으면 한다. 단순히 유학생 신분이라는 이유로 최고의 미술대학진학을 망설이고 있다면 오늘부터라도 그 고민을 최고의 포트폴리오 제작에 묻어버리고 작품에 전념하는 이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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