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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2월 27일
    Posted by skyyoon 윤
      己未獨立 宣言書   吾等은 玆에 我 朝鮮이 獨立國임과 朝鮮人의 自主民임을 宣言하노라 此로써 世界萬邦에 告하야 人類平等의 大義를 克明하며 此로써 子孫萬代에 誥하야 民族自存의 正權을 永有케 하노라 半萬年 歷史의 權威를 仗하야 此를 宣言함이며 二千萬 民衆의 誠忠을 合하야 此를 佈明함이며 民族의 恒久如一한 自由發展을 爲하야 此를 主張함이며 人類的 良心 發露에 基因한 世界改造의 大機運에 順應倂進하기 爲하야 此를 提起함이니 是 ― 天의 明命이며 時代의 大勢이며 全人類共同主權의 正當한 發動이라...
  • 2015년 1월 15일
    Posted by skyyoon 윤
    易學原理總論 Wordpress 登載目錄   • • 천지(天地)의 조직(組織) 음양(陰陽)과 생명(生命) • 음양(陰陽)의 호근(互根) • 음양(陰陽)의 호선호후(互先互後) • 음양(陰陽)의 호역(互易) • 음양(陰陽)의 호대호소(互大互小) • 생명체(生命體)의 조직(組織) • 생명(生命)의 형화(形化) 무형(無形)과 유형(有形) • 생명(生命)의 기정형변화(氣精形變化) • 팔괘(八卦)는 ...
  • 2015년 1월 15일
    Posted by sangki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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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치 vs 개, 누가 사람의 말 더 잘들을까?

  • 사람과 유전자가 약 96% 정도 일치한다는 침팬지. 오랜 기간 동안 인류와 함께 생활해온 반려동물 개. 침팬지와 개 둘 중에 누가 사람의 명령을 잘 이해하고 따를까.

    정답은 개다.

    독일 막스플랑크 진화인류학 연구소의 카타리나 키르히호퍼 박사팀은 개가 침팬지보다 사람의 명령을 잘 수행한다는 내용의 논문을 미국 공공과학도서관회지(PLoS ONE) 이달 7일자에 게재했다.

    연구팀은 침팬지 20마리와 개 32마리를 대상으로 실험했다. 침팬지나 개 한 마리에게 두 물체 중 연구자가 손짓으로 가리키는 물체를 가져오도록 했다. 침팬지나 개가 연구자가 원하는 물체를 가져왔을 때는 음식을 주어 보상했고, 2분 내에 물체를 가져오지 않거나 다른 물체를 가져오면 실망한 표정을 지었다. 

    연구팀은 이 실험을 동물 한 마리당 16번씩 반복했다. 동물들이 임의로 물건을 선택하더라도 정답률은 50%가 된다.

    실험 결과 개가 침팬지보다 정답률이 두드러지게 높았다. 침팬지들은 16번의 시도 중 평균 8번 성공했다. 이에 비해 개들은 성공 횟수가 평균 11번이었다. 16번 모두 맞는 물체를 가져온 개도 3마리나 됐다. 

    학습 효과가 없는 첫 번째 시도를 살펴보면 침팬지들은 20마리 중 9마리가 맞는 물체를 가져온 반면 개는 32마리 중에 24마리가 맞는 물체를 가져왔음이 드러났다.

    키르히호퍼 박사는 “침팬지가 연구자에게 물체를 전달한 확률만 따지면 95.56%에 이른다”며 “침팬지들은 물체를 전달해야한다는 사실은 이해했지만 올바른 선택을 하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기존 연구에 따르면 상대의 명령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두 단계가 필요하다. 먼저 ‘무엇’을 지시하는지 알아야 하고 ‘왜’ 그런 명령을 내렸는지를 알아야 한다. 연구팀은 침팬지가 명령을 내리는 의도를 아예 이해하지 못했거나, 지시를 따르면 음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구팀의 줄리앤 카민스키 박사는 침팬지보다 개가 사람의 명령을 잘 수행하는 이유에 대해 “개가 인간과 함께 오래 살면서 사람의 명령을 잘 따르도록 진화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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