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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치 vs 개, 누가 사람의 말 더 잘들을까?

  • 사람과 유전자가 약 96% 정도 일치한다는 침팬지. 오랜 기간 동안 인류와 함께 생활해온 반려동물 개. 침팬지와 개 둘 중에 누가 사람의 명령을 잘 이해하고 따를까.

    정답은 개다.

    독일 막스플랑크 진화인류학 연구소의 카타리나 키르히호퍼 박사팀은 개가 침팬지보다 사람의 명령을 잘 수행한다는 내용의 논문을 미국 공공과학도서관회지(PLoS ONE) 이달 7일자에 게재했다.

    연구팀은 침팬지 20마리와 개 32마리를 대상으로 실험했다. 침팬지나 개 한 마리에게 두 물체 중 연구자가 손짓으로 가리키는 물체를 가져오도록 했다. 침팬지나 개가 연구자가 원하는 물체를 가져왔을 때는 음식을 주어 보상했고, 2분 내에 물체를 가져오지 않거나 다른 물체를 가져오면 실망한 표정을 지었다. 

    연구팀은 이 실험을 동물 한 마리당 16번씩 반복했다. 동물들이 임의로 물건을 선택하더라도 정답률은 50%가 된다.

    실험 결과 개가 침팬지보다 정답률이 두드러지게 높았다. 침팬지들은 16번의 시도 중 평균 8번 성공했다. 이에 비해 개들은 성공 횟수가 평균 11번이었다. 16번 모두 맞는 물체를 가져온 개도 3마리나 됐다. 

    학습 효과가 없는 첫 번째 시도를 살펴보면 침팬지들은 20마리 중 9마리가 맞는 물체를 가져온 반면 개는 32마리 중에 24마리가 맞는 물체를 가져왔음이 드러났다.

    키르히호퍼 박사는 “침팬지가 연구자에게 물체를 전달한 확률만 따지면 95.56%에 이른다”며 “침팬지들은 물체를 전달해야한다는 사실은 이해했지만 올바른 선택을 하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기존 연구에 따르면 상대의 명령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두 단계가 필요하다. 먼저 ‘무엇’을 지시하는지 알아야 하고 ‘왜’ 그런 명령을 내렸는지를 알아야 한다. 연구팀은 침팬지가 명령을 내리는 의도를 아예 이해하지 못했거나, 지시를 따르면 음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구팀의 줄리앤 카민스키 박사는 침팬지보다 개가 사람의 명령을 잘 수행하는 이유에 대해 “개가 인간과 함께 오래 살면서 사람의 명령을 잘 따르도록 진화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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