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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己未獨立 宣言書

      己未獨立 宣言書   吾等은 玆에 我 朝鮮이 獨立國임과 朝鮮人의 自主民임을 宣言하노라 此로써 世界萬邦에 告하야 人類平等의 大義를 克明하며 此로써 子孫萬代에 誥하야 民族自存의 正權을 永有케 하노라 半萬年 歷史의 權威를 仗하야 此를 宣言함이며 二千萬 民衆의 誠忠을 合하야 此를 佈明함이며 民族의 恒久如一한 自由發展을 爲하야 此를 主張함이며 人類的 良心 發露에 基因한 世界改造의 大機運에 順應倂進하기 爲하야 此를 提起함이니 是 ― 天의 明命이며 時代의 大勢이며 全人類共同主權의 正當한 發動이라...
  • 易學原理總論 Wp 登載目錄

    易學原理總論 Wordpress 登載目錄   • • 천지(天地)의 조직(組織) 음양(陰陽)과 생명(生命) • 음양(陰陽)의 호근(互根) • 음양(陰陽)의 호선호후(互先互後) • 음양(陰陽)의 호역(互易) • 음양(陰陽)의 호대호소(互大互小) • 생명체(生命體)의 조직(組織) • 생명(生命)의 형화(形化) 무형(無形)과 유형(有形) • 생명(生命)의 기정형변화(氣精形變化) • 팔괘(八卦)는 ...
  • 생존작용(生存作用)의 생(生)․ 장(長)․ 성(成)

        생존작용(生存作用)의 생(生)․ 장(長)․ 성(成)     만물(萬物)의 생존작용(生存作用)은 동(冬)의 대화단계(大和段階)는 물(物)의 귀장기(歸藏期)이므로 운동(運動)하는 작용(作用)이 거의 없으나, 춘(春)의 대시(大始) 하(夏)의 유형(流形) 추(秋)의 변화(變化)는 운동(運動)이 가장 왕성(旺盛)하여, 이 삼시기(三時期)에 거의 자체(自體)를 완성(完成)함으로 이를 또한 생(生)․장(長)․성(成)이라 하나니, 과실(果實)의 예(例)로써 보건대 신아(新芽)가 발생...
  • 대운중(大運中)의 소운(小運)과 지역(地域)의 기운(氣運)

          대운중(大運中)의 소운(小運)과 지역(地域)의 기운(氣運)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은 천지(天地)의 대운(大運)을 말한 것이오 대운(大運)의 속에 소운(小運)의 유행(流行)이 있고, 또 각지역(各地域)에 따라서 음양성(陰陽性)의 기운(氣運)이 상이(相異)한 것이다. 그러므로 비록 동일(同一)한 대운(大運)이라 하더라도, 그 시기(時期)와 지리(地理)를 따라서 그 시운(時運)에 적지 아니한 차이(差異)가 있는 것이다. 소운(小運)의 유행(流行)이라함은 음양(陰...
  • 관상학(觀相學)의 원리(原理)

       ‣관상학(觀相學)의 원리(原理)   사람이 향진(向進)하고 있는 미래(未來)의 경지(境地)는 실(實)로 유심(幽深)하여 예측(豫測)하기 어렵고, 또 자기(自己)에게 부여(賦與)된 천명(天命)이 무엇인가를 알기 어려운 것이니, 이 미래(未來)와 천명(天命)을 전지(前知)하려 하는 것은 인생(人生)의 최대(最大) 소원(所願)이며, 이 소원(所願)을 성취(成就)하기 爲하여 생겨난 것이 곧 관상학(觀相學)이다. 관상학(觀相學)은 역(易)의 상리(象理)를 응용(應用)한 것으로서 그 원리(原理...
  • 선악(善惡)과 미추(美醜)

             ‣선악(善惡)과 미추(美醜) 이와 같이 선악(善惡)이라 함은 행위(行爲)에서 생(生)하는 것이므로 사람의 행위(行爲)에는 또한 선악(善惡)과 미추(美醜)의 구별(區別)이 있다. 사람의 행위(行爲)가 전(專)혀 개체(個體)에 국한(局限)하여 사회(社會)나 타인(他人)에게 아무런 영향(影響)을 미치지 아니하는 자(者)는 선행(善行)도 되지 아니하고 악행(惡行)도 되지 아니한다. 사람의 행위(行爲)는 직접(直接) 혹(或)은 간접(間接)으로 사회(社會)에 영...
  • 白雲際厚

    2 白雲際厚 新羅에 有二人이 家ㅣ同里閈하고 一時生男女하니 男曰白雲이오 女曰際厚라 二家約爲婚媾하니라 白雲이 年十四에 爲國仙(花郞)하고 十五而盲하니 際厚의 父母ㅣ 欲 改嫁于茂榛太守李佼平한대 際厚ㅣ 將之茂榛할새 密語白雲曰 妾이 與子로 生同一辰하야 約爲夫婦ㅣ 久矣러니 今父母改舊而新是圖하니 若違命則 爲不孝ㅣ오 歸茂榛則 死生이 豈夫在我乎아 子有信義어든 幸尋我於茂榛하라하고 信誓而別하니라 際厚旣歸에 謂佼平曰 婚姻은 人道之始니 不可不涓吉爲禮니다 佼平이 從其言이러니 白雲이 尋之茂榛이어늘 際厚出從之하야 遂與俱하야 潛行山谷하니라 忽遇俠客이 刧白雲하고 ...
  • 1 印觀署調

        1 印觀署調 新羅印觀이 賣綿於市하고 署調以穀買之이러니 忽有鳶이 攬綿하여 墜印觀家어늘 印觀이 取 歸市하야 謂署調曰鳶이 墜汝綿於吾家하니 今還汝綿하노라 署調曰鳶이 攬綿與汝는 天也라 吾何受爲리오 印觀이曰 然則還汝穀하리라 署調曰 吾與汝市한지 已二日이니 穀已屬汝니라하고 固辭不受하니 二人이 相讓하야 幷棄於市而歸하니 常市官이 以聞한대 王賜二人爵하다 (儒禮王時) http://blog.daum.net/misookccc/4185356     
  • 역학원론

                       <目       次> 第一章 총론(總論) 第一節 상(象)과 법칙(法則)     ‣천지(天地)는 한 태일체(太一體)   http://skyyoon.tistory.com/229     ‣상(象)과 자연법칙(自然法則)과...
  • 세 宗敎는 三道一體

    三. 세 宗敎는 三道一體 宇宙의 모든 運動은 하나도 둥근 軌道를 圜運動하지 아니하는 것이 없으니 四時와 晝夜가 그러하고 植物의 열매로부터 싹이 트고 다시 열매를 맺는 것이라든지 벌레가 幼蟲, 번데기, 成蟲의 順으로 變化하는 것이라든지 모두 그러한 것입니다. 사람도 그 씨가 하늘로부터 내려오고 땅은 그것을 받아서 기르고 길러낸 사람은 다시 하나님의 앞으로 돌아가는 때에 비로소 하늘, 땅, 사람의 圜運動이 되는 것입니다. 動物에도 얼마만한 神明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사람의 身體는 발은 둘로 되어 땅을 밟고 머리는 하나로 되어...
  • 역학원리총론원고

     易學原理總論                                                         ...
  • 易學原理總論 - 易學으로 본 人生問題

                  易學原理總論 - 易學으로 본 人生問題 -                                       ...
  • 日月運行法則이 政治의 原理이다

    日月運行法則이 政治의 原理이다 師傅政治는 神道에 依한 政治인데, 神道라함은 天에 있어서는 日月의 運行이 틀리지 아니하는 것이 神道이오 人間에 있어서는 聖人의 設한 宗敎가 神道이다. 佛敎 儒敎 基督敎는 세 聖人이 神道로써 사람을 가르친 宗敎이니, 先天時代의 長의 時運에는 사람들의 自由意志에 依하여 政治를 行하고 있으므로 神道로써 部分的으로 사람을 가르치는 宗敎는 設할 수가 있으나 神道로써 全民衆을 다스리는 政治는 行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長의 時運에서 成의 時運으로 넘어가면 政治도 또한 神道로써 行치 아니하면 안되는 것이며,...
  • 未來의 政治- 師傅政治

    第三節 未來의 政治 ■ 師傅政治 長의 時運은 遠心運動의 形態로서 사람이 神으로부터 점점 멀어져서 神作用이 行치 못하고 사람들의 自由意志에 依하여 政治를 行하므로 生長競爭이 激甚하여 善惡이 뒤섞여 있고 勢力의 强한 者가 勢力의 弱한 者를 壓制하고 政權을 잡고 民衆의 위에 臨하고 있으므로 政治形態가 君主政治이든지 資本主義의 政治이든지 또는 民主政治이든지를 不問하고 모두 權力政治로 되어 權力으로써 民衆을 支配하는 것이니, 이가 長의 時運에 行하는 政治의 特徵이다. 權力政治의 制度下에서는 스스로 權力을 잡은 者가 權力없는 民衆을 支配하...
  • 三敎一體의 새 宗敎

    ■ 三敎一體의 새 宗敎 사람은 神의 子孫으로서 世上에 태어나서 바르게 生하고 바르게 자라고 바르게 여물고 한 然後에 다시 神에게로 돌아가서 神을 祐하여 宇宙의 生成事業을 行하는 것이니, 이가 사람이 世上에 태어난 目的이다. 그러나 사람의 자라는 동안에는 그 自由意志에 依하여 善惡間에 마음대로 行하고 神을 믿고 믿지아니하는 것도 또한 그 사람의 自由意志에 屬하는 것이니 그러므로 神은 그 子孫되는 世界人類에게 바르게 生하고 바르게 자라고 바르게 여물고하는 길을 가르치시기 爲하여 聖人을 世上에 보내어 神道로써 生長成의 原理를 가르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