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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2015년 2월 27일
    Posted by skyyoon 윤
      己未獨立 宣言書   吾等은 玆에 我 朝鮮이 獨立國임과 朝鮮人의 自主民임을 宣言하노라 此로써 世界萬邦에 告하야 人類平等의 大義를 克明하며 此로써 子孫萬代에 誥하야 民族自存의 正權을 永有케 하노라 半萬年 歷史의 權威를 仗하야 此를 宣言함이며 二千萬 民衆의 誠忠을 合하야 此를 佈明함이며 民族의 恒久如一한 自由發展을 爲하야 此를 主張함이며 人類的 良心 發露에 基因한 世界改造의 大機運에 順應倂進하기 爲하야 此를 提起함이니 是 ― 天의 明命이며 時代의 大勢이며 全人類共同主權의 正當한 發動이라...
  • 2015년 1월 15일
    Posted by skyyoon 윤
    易學原理總論 Wordpress 登載目錄   • • 천지(天地)의 조직(組織) 음양(陰陽)과 생명(生命) • 음양(陰陽)의 호근(互根) • 음양(陰陽)의 호선호후(互先互後) • 음양(陰陽)의 호역(互易) • 음양(陰陽)의 호대호소(互大互小) • 생명체(生命體)의 조직(組織) • 생명(生命)의 형화(形化) 무형(無形)과 유형(有形) • 생명(生命)의 기정형변화(氣精形變化) • 팔괘(八卦)는 ...
  • 2015년 1월 15일
    Posted by sangki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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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 보는 세상

三敎 敎理의 相互關聯

  • 三敎 敎理의 相互關聯

    佛敎는 太陽속의 陰質을 象하고 儒敎는 太陽의 陽氣가 地球와 달의 陰精을 相交함을 象하고 基督敎는 달을 象하며 佛敎는 生함을 象하고 儒敎는 長함을 象하고 基督敎는 成함을 象한 것이 그 相異한 바이다.

    이 生長成을 易理로써 보면 佛敎는 伏義八卦圖의 象이오 儒敎는 文王八卦圖의 象이오 基督敎는 正易八卦圖의 象이다.

    佛敎의 生死解脫의 理는 聖經의 아담 해와의 理와 相通하니 佛敎는 生을 象한 宗敎이오 씨의 生한 것이 生 그대로 있어 자라지 아니하고 모든 感覺에서 生하는 貪嗔癡의 煩惱를 끊으면 苦에서 解脫되어 天上에서 生하고 다시 人間世上으로 오지 아니하는 것이니 이는 天上에서 永生하는 理이며, 基督敎의 創世記에는 아담 해와가 비로소 有形한 人間으로 出生하여 生命나무의 열매만 먹고 善惡을 아는 善惡果를 먹지 아니하면 天上에서 永生하는 것인데 蛇의 誘惑을 받아서 善惡果를 따먹은 까닭에 에덴 동산에서 몰려나고 마침내 生活의苦 死의苦 孕胎의苦가 있게 된 것이다. 이것을 서로 比較하여 보면 佛敎가 貪嗔癡의 마음을 끊는다 함은 자라지 아니한다는 뜻이오 基督敎가 善惡을 모른다 함은 또한 자라지 아니한다는 뜻인데 蛇의 誘惑을 받고 善惡果를 따먹은 것은 곧 자라기 始作한 象이다. 그러므로 만일 아담 해와가 善惡果(生長成)를 따먹지 아니하고 자라지 아니하여 天上에서 永生하면 이는 바로 佛敎의 敎理가 되는 것이며, 아담 해와가 蛇의 誘惑을 받은 까닭에 자라고 또 여물어서 基督敎의 敎理가 生한 것이다.

    蛇는 陰氣의 자라는 象이니 이것을 易理로써 보면 易學은 長을 象한 學問이오 上經은 陽의 長함을 말하고 下經은 陰의 長함을 말한 것인데, 上經 首卦의 陽에 龍의 象이 있고 下經 首卦의 陰陽相交에 龍蛇의 象이 있으니, 이는 陽의 長하는 象을 龍이라 하고 陰의 長하는 象을 蛇라 한 것이며 해와가 蛇의 誘惑을 받았다 함은 해와는 女體로서 陰精의 자라는 衝動을 받고 있는 象이다. 지금 基督敎의 一派에서 神父 修女의 獨身制度가 있는데, 이것은 아담 해와가 善惡果를 따먹기 以前의 象으로서 佛敎의 獨身出家의 理와 相通하는 것이다.

    佛敎는 사람의 生前에 煩惱의 마음을 끊지 못하면 몇生동안 人間에 幻生하여 마음을 닦는 것이니, 이가 輪廻의 理이며, 만일 生前에 煩惱를 끊으면 天上에 나서 다시 이 世上에 오지 아니하는 것이며, 基督敎에서는 天性이 여물어서 天堂에 가면 天堂에서 永生한다 하니, 이것도 兩敎의 永生敎理가 相同한 것이다. 다만 佛敎는 生을 象하므로 몇生동안 天上과 人世를 往來하여 다시 人世에 와서 修行하고 修行이 되지 아니한 者는 畜生地獄과 人世를 輪廻하지만 基督敎는 成을 象하므로 長에서 成으로 넘어갈 때에 審判을 받고 永生과 쭉정이가 決定되어 있으므로 다시 畜生地獄等으로 輪廻하는 일은 없고 다만 天上과 人世를 往來하는 것이다. 地獄은 佛敎와 基督敎가 同一히 地中을 말한 것이니 地中은 熱湯이 끓고 있는 곳인데 罪를 지은 사람의 鬼는 이 地中熱湯속에 居하는 것이니 地獄은 달의 極樂天堂과 對照되는 것이다. 佛敎에서는 天上에 난 사람이 그 所願에 따라서 이 世上에 幻生하여 衆生을 濟度하는 일이 있고 基督敎에서도 엘리아가 요한으로 幻生하였으니, 이것이 또한 天上 人世를 往來하는 한 形態이다.

    佛敎는 神의 體의 形質의 始生함을 象한 것이므로 神의 體에서 發揚하는 陽氣의 作用과 收斂하는 陰氣의 作用이 모두 그 속에 包含되어 있어 한편에서는 不斷히 發揚하고 한편에서는 不斷히 收斂하여 遠心運動과 向心運動이 倂行하고 鬼神과 사람이 서로 循環生生하여 人世에도 나고 天上의 極樂에도 나고 畜生地獄에서도 나는 것이다.

    儒敎의 原文인 易學은 神의 體의 陽氣가 發揚하여 物의 長함을 象한 것이오 物의 長하는 者는 遠心運動을 行하여 神에서 漸漸 멀어지는데, 遠心運動을 行하는 物은 비록 神과 相離하지는 못하되 또한 神과 相和하지도 못하여, 自由意志로써 自身을 行動하고 있으니, 그러므로 사람의 自由意志의 善惡이라는 것은 그 長하는 동안에 遠心運動을 行하는 때에만 있는 것이오, 이 自由意志에 依한 行爲의 善惡에 따라서 天性이 여물기도하고 쭉정이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天性이 여무는 것은 神으로부터 福을 받는 象이오 쭉정이가 되는 것은 神으로부터 害를 받는 象이니, 이가 自身의 行爲에 對하여 自身이 責任을 지고있는 原理이다. 사람이 長하는 동안은 生과 成의 中間에 있어 死와 關聯되지 아니하고 있으므로 易學에는 極樂地獄의 理가 없고 다만 害福의 理가 있는 것인데 그 實은 害가 地獄으로 가는 길이오 福이 極樂으로 가는 길이다.

    基督敎는 神의 體의 陰氣가 收斂하여 物의 成함을 象한 것이오 物의 成하는 者는 向心運動을 行하여 神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며, 사람이 向心運動을 行하면 天性이 여물어서 神에게로 돌아가고 向心運動을 行치 아니하면 天性이 여물지 못하여 神에게로 돌아가지 못하는 것이다. 神에게로 돌아가는 것은 그 鬼神이 消滅치 아니하고 永生하는 것이니 이가 基督敎의 永生의 理로서 天堂으로 간다는 것이다.

    儒敎와 基督敎는 神의 體內의 陰陽關係로서 한번 陰하고 한번 陽하고 하는 道이므로 儒敎의 易學과 基督敎의 聖經은 一神의 兩面으로 되어 두 글이 모두 神의 啓示로 되어있는 것이다. 易學은 聖人이 河圖와 洛書를 則하고 蓍法을 用하여 지은 글인데, 河圖는 伏羲氏때에 龍馬가 圖를 등에 지고 河水에서 나온 것이오 洛書는 堯舜때에 龜가 書를 등에 지고 洛水에서 나온 것으로서 모두 神의 啓示하신 그림이오 蓍法은 聖人이 神明을 幽贊하여 生한 것이며, 聖經이 또한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서 記錄한 글로서 神의 啓示에 依하여 이루어진 것이니 이는 長의 時運에서 成의 時運으로 넘어가는 때에 天地日月의 變化가 있으므로 神은 그 子孫들의 向할바의 길을 가르치시는 同時에 또한 그 時運에 處할바의 方法을 알리시기 爲하여 學問으로된 易學과 信仰으로된 聖經을 啓示로써 이 世上에 내리신 것이다. 佛敎의 經典에 神의 啓示가 없는 것은 佛敎는 唯一神을 말하지 아니하고 또 生을 象하여 童蒙의 象이 되는데 童蒙은 神의 啓示를 알지못하고 童蒙의 敎育에는 스승의 말이 가장 有效한 것이므로 그 글은 主로 스승인 부처의 敎訓으로 된 것이다. 易經과 聖經은 모두 神의 啓示로 된 글로서 서로 表裏가 되고 있으므로 易經序卦의 初頭와 聖經創世記의 初頭는 서로 깊이 通하고 있는 것이다. 序卦 初頭의 乾坤卦는 天地의 始로서 創世記 初頭의「太初에 하나님이 天地를 創造하심」이오 序卦의 屯蒙卦는 水가 始生하고 昏昧의 속에서 光明이 始發하는 것으로서 創世記 첫날의「神이 水面에 運行하시고 晝夜가 나뉘움」이오 序卦의 需訟卦는 天이 水中에 있다가 天과 水가 나뉘우는 것으로서 創世記 둘째 날의「穹蒼이 생기고 穹蒼아래의 물과 穹蒼위의 물로 나뉘움」이오 序卦의 師比卦는 水土가 合하여 땅이 始成하는 것으로서 創世記 셋째날의「天下의 물이 한곳으로 모여서 땅과 바다가 되고 草木이 生함」이오 序卦의 小畜履卦는 달이 비로소 생겨서 日月의 光明이 地上을 비치는 것으로서 創世記 넷째날의「두 큰 光明이 생기어 큰 光明은 낮을 主管하고 작은 光明은 밤을 主管함」이오 序卦의 泰否卦는 위의 天과 下의 地가 相交하여 萬物이 通하는 것으로서 創世記의 다섯째날의「물과 땅위에 生物이 蕃盛함」이오 序卦의 同人大有卦는 人類가 始生하여 天으로부터 天佑神助를 받는 것으로서 創世記 여섯째 날의 「하나님의 形狀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地上 空中 물속의 모든 生物을 다스리게 하심」이오 序卦의 謙豫卦는 달에서 發生한 사람의 씨가 비로소 地上에 내려와서 有形한 人間이 되는 것으로서 創世記 일곱째날의「天地와 萬物이 다 이루어짐」이다. 그런데 序卦에는 謙豫卦의 다음인 隨蠱卦에 山澤의 水土氣가 合하여 사람의 形質이 생기고 거기에 風을 넣어서 蠱를 生하고 이에 男女가 分化한 것으로 되어 있으니 聖經도 일곱째날의 創造完成은 天上에서 사람의 씨를 完成함이오 地上에서 有形한 人間形質을 完成한 것은 아니며, 그러므로 일곱째날이 지난 뒤에 비로소 흙으로 사람을 만들고 生命을 불어넣어 아담을 創造한 것이오 사람은 男女가 모두 男體속의 精子에서 出生한다는 理에 依하여 아담의 몸의 一部를 떼어서 해와를 創造하였다고 한 것이다.

    易經에는 生의 時運으로부터 長의 時運으로 넘어갈 때에는 原始人의 大部分이 水中에 瀆하고 오직 最初로 出生한 震子가 天地 雷風 水火 山澤의 八象을 具하여 着生하여 瀆치 아니하고 비로소 上帝가 人類의 祖上임을 알 것인대 聖經에 노아 洪水는 또한 生의 時運으로부터 長의 時運으로 넘어가는 때로서 오직 當代의 義人이라하는 노아 家族 八人만이 살고 그 外의 사람은 全部 水瀆하였으니 이가 두 글이 서로 表裏가되는 곳이오 노아 家族의 父母 三男 三婦의 八人은 바로 易經의 父母 三男 三女의 八卦의 象이다.

    易學의 陰陽二元은 一體二元의 理인데, 基督敎에서 흙으로 사람을 만들고 生命을 불어넣었다 하는 것도 또한 一體二元이며 佛敎의 因緣도 모두 相對性을 띄어 一體二元의 象이 되니 佛 儒 基督의 三敎는 神의 體의 象인 日月地球의 組織原理에서 나온 것이므로 모두 一體二元의 理로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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