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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易學原理總論 韓長庚

    易學原理總論 Wordpress 登載目錄   • • 천지(天地)의 조직(組織) 음양(陰陽)과 생명(生命) • 음양(陰陽)의 호근(互根) • 음양(陰陽)의 호선호후(互先互後) • 음양(陰陽)의 호역(互易) • 음양(陰陽)의 호대호소(互大互小) • 생명체(生命體)의 조직(組織) • 생명(生命)의 형화(形化) 무형(無形)과 유형(有形) • 생명(生命)의 기정형변화(氣精形變化) • 팔괘(八卦)는 ...
  • 3 祿眞 杜貨賂之門

        3 祿眞 杜貨賂之門 祿眞은 新羅憲德王時人이라 時에 忠恭이 坐政事堂하야 注擬內外官할새請託이坌至하니忠恭이 莫能擧措하고 感疾而退하야 召醫診之하니 曰病在心臟하니 須服龍齒湯니다 遂杜門하고 不接賓客하여라 公이 請見한대 門者拒之어늘 公이 曰 下官이 非不知相公謝客이나願獻一言하야 以開鬱悒之懷耳니 不見이면 不退也리라 門者ㅣ 三復乃見하다 公이曰 伏聞컨대 氣體不調라하니 得非早朝晩罷하야 蒙犯霧露하고 傷鬱衛之和하고 失支體之安乎이까 曰未也로라 公이曰 然則公之病은 不須砭石하고 可一言而理之니다 忠恭이 曰可得聞乎아 祿眞曰 宰相之爲政也...
  • 2 白雲際厚

        2 白雲際厚 新羅에 有二人이 家ㅣ同里閈하고 一時生男女하니 男曰白雲이오 女曰際厚라 二家約爲婚媾하니라 白雲이 年十四에 爲國仙(花郞)하고 十五而盲하니 際厚의 父母ㅣ 欲 改嫁于茂榛太守李佼平한대 際厚ㅣ 將之茂榛할새 密語白雲曰 妾이 與子로 生同一辰하야 約爲夫婦ㅣ 久矣러니 今父母改舊而新是圖하니 若違命則 爲不孝ㅣ오 歸茂榛則 死生이 豈夫在我乎아 子有信義어든 幸尋我於茂榛하라하고 信誓而別하니라 際厚旣歸에 謂佼平曰 婚姻은 人道之始니 不可不涓吉爲禮니다 佼平이 從其言이러니 白雲이 尋之茂榛이어늘 際厚出從之하야 遂與俱하야 潛行...
  • 韓國的主體性의 確立과 우리들의 使命

    三和韓長庚(1960년대) ​ 韓國的主體性의 確立과 우리들의 使命    사람은 한個의 獨立된 生命體이므로 自體의 生活이 自體에 依하여 自主化한 然後에 時代의 變遷함을 따라서 그 生活을 그에 適應케하여 늘 아름답게 하고 늘 새롭게 하면서 向上發展시킬 수가 있는 것이니, 生活의 自主化가 곧 自體의 主體性이다. 個人에게 主體性이 있음과 같이 여러 個人의 集團生活體인 國家에도 또한 主體性이 있는 것이오  國家에 主體性이 있은 然後에 그 國家生活을 向上發展시킬 수가 있는 것이니, 이 까닭에 우리 韓國에도 韓國...
  • 動植物과 사람의 差異

    ■ 動植物과 사람의 差異 動物에도 精神作用이 없는 것은 아니나, 動物의 精神은 神을 닮지 못하는 것이니, 이는 사람과 動物은 모두 그 씨의 發生當時에 이미 그 體의 組織이 全然 相異하고 있는 까닭이다. 生物의 組織은 모두 水火로써 體를 삼고 있는데, 사람의 體는 水火의 調和된 胎宮에서 胎育되므로 寒熱이 調節되어 頭部는 寒하고 寒한 部分에는 털이 生하며, 얼굴이나 몸같은 것은 水火의 烹湯作用에 依하여 熱하고 熱한 部分에는 털이 生치 아니하여 革이 되는 것이니, 胎宮 革卦의「水火相息」과「革面」은 이 뜻을 말한 것으로서, 水火相息이라 ...
  • 生生의 圜運動-宇宙는 圓狀組織

    第四章 사람의 生生 第一節 生生의 圜運動 ■ 宇宙는 圓狀組織   萬物의 生生에는 終하고 始함이 있어, 終하는데서 다시 始하여 循環하는 것이오, 循環하여 끝이 없은 然後에 그 生生이 永遠하여 窮치 아니하는 것이니, 이것을 圜運動이라하며, 天地는 自體가 永遠不窮히 生生하기 爲하여 반드시 圜運動을 行하는 것이오「乾은 圜이 된다」함은 天地의 圜運動을 말한 것이다.   圜運動에는 空間運動과 時間運動의 두 가지 形態가 있다. 天地의 空間은 한 光明體로 되어 光明의 비치는 範圍안이 곧 天地의 空間인데, 光明은 日暈 ...
  • 死後 鬼神의 理

    ■ 死後 鬼神의 理   사람은 神의 分身作用에 依하여 鬼神을 體로 하여 生하는 것인데, 死後에는 鬼神이 어떻게 하여 生하는가 하면, 萬物에는 死生이 있고 그 死生은 生物의 씨를 組織한 氣精形의 聚散作用을 因함이다. 萬物은 無形에서 有形이 生하고 精과 氣가 聚하여 物의 形質을 이루는 것이므로 物의 死하는 때에는 聚한 것이 散하면서 形質이 消滅하여 다시 無形으로 돌아가는 것이니, 物이 形質을 이루는 것은 生함이오 形質이 滅하는 것은 死함이다. 雷風의 氣는 無形하고 氣 그대로는 形質이 生치 아니하니, 처음부터 生치 아니한...
  • 鬼神의 盈虛消長

    ■ 鬼神의 盈虛消長 사람의 씨는 日月에서 生하는데 日月에는 盈虛하는 理가 있고, 사람의 天性은 水火로써 體를 삼는데, 水火에는 聚散의 理가 있으니, 그러므로 사람의 天性에 日月水火의 盈虛聚散하는 理가 있고 사람으로 더불어 本性이 同一한 鬼神에 또한 盈虛聚散하는 理가 있는 것이다. 豐卦에「日이 中한즉 昃하고 月이 盈한즉 食하나니 天地의 盈虛도 時로 더불어 消하고 食하고 하건대 하물며 사람이며 하물며 鬼神이라오」하니 이는 天地日月도 그 時를 따라서 盈虛消息이 있는 것인데 사람이나 鬼神이 어찌 盈虛消息하는 時가 없으리오 함이다. 消息이...
  • 人間世界와 鬼神世界

    人間世界와 鬼神世界 神의 分身作用에 依하여 사람은 鬼神을 體로 하여 生하고 그 死後에는 도루 鬼神이 되어 다시 無形으로 돌아가는 것이니, 그러므로 天地間에는 無形한 鬼神作用이 行하여, 마치 人間社會에 數多한 心情作用이 行함과 같은 것이며, 이 까닭에 天上에는 無形한 神世界가 있어 地上의 人間世界와 類似한 組織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易經에「况於人乎况於鬼神乎」아 하여 每每사람과 鬼神을 倂稱한 것은 有形한 人間世界와 無形한 神世界가 이 天地間에 倂存하고 있음을 말한 것이다. 天上의 神世界와 地上의 人間世界가 그 組織이 類似하고 그 ...
  • 萬物은 神의 分身

    第二節 死生과 鬼神 ■ 萬物은 神의 分身 神이 萬物을 創造하심에는 어떻게 創造하시는가 하면 그 象은 氣精形의 象에 나타나고 있다. 天行健한 雷風의 氣는 神의 象이오 雷風의 反易한 山澤의 形은 萬物의 象이니, 이는 萬物의 山澤의 形은 神의 雷風의 氣에서 生하는 까닭이며 無形한 雷風의 氣가 有形한 山澤의 形으로 化함에는 반드시 그 中間에 無形도 되고 有形도 되고 하는 水火의 精의 聚散作用에 依하여 行하는 것이다. 이 理에 依하여 無形한 神이 有形한 萬物의 個體를 創造하심에는 天地統一神이 統一體 그대로는 萬物의 個體로 形化치 못하고 ...
  • 神은 太陽에 位居

    ■ 神은 太陽에 位居 天地의 神과 사람의 天性은 그 本性이 同一한 것인데, 사람의 天性이 無形하고 모든 事物에 周遍하여 一定한 居處가 없는 것이로되 또한 人身의 頭腦에 依附하여 모든 作用을 行하는 것인즉 神도 天地를 統括하여 비록 在치 아니하신 곳이 없고 行치 아니하시는 곳이 없으되 또한 반드시 位居하시는 곳이 있는 것이다. 神은 生命과 一體二元이 되니 形而上한 天行健의 象이 되고 水火의 形而上한 氣를 合하여 體를 삼는 것이오 天地間의 光明의 本源이되는 太陽이 또한 乾坤과 雷風을 合한 天行健의 象으로서 水火의 有形한 精을 合하여 ...
  • 神은 永遠無窮

    ■ 神은 永遠無窮 神이 有形한 萬物을 創造하는 順序를 氣精形의 象으로써 보면 天地間에 陽氣가 먼저 陰中에서 動하여 雷가되고 雷의 衝激作用에 依하여 火를 生하였는데, 火는 依附할곳이 없어서 形을 이루지 못하였으며, 다음에 陰氣가 受動的으로 動하여 磁氣인 風이 되고 風의 凝收作用에 依하여 水液을 生하니, 이것이 天地有形의 始이다. 有形의 始인 水가 生한 然後에 火가 水에 依附하여 光明을 發하니, 그러므로 水火는 萬物創生의 始가되고 萬物의 生生함에는 모두 水火를 體로 하는 것이며, 水火에도 形而上한 것과 形而下한 것이 있는데 形...
  • Executable file 易學原論

    易學原論      易學原論 Executable file 뉴역학원론.EXE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싸이월드 미투데이  
  • 神의 存在하는 原理 (易學原理總論 韓長庚)

          ■ 神의 存在하는 原理 天地間의 모든 生物은 無形에서 有形한 形質이 生하는데, 有形한 形質에는 生하고 滅함이 있으되 그 生滅의 속에는 또한 生滅의 없는 長存하는 것이 있으니, 草木의 例로써 보면 씨에서 싹이 나고 줄기가 나고 열매가 맺히고 하면 싹이나 줄기나 열매는 生滅이 있으되 그 씨의 속에 있는 世世繼承하는 作用은 永遠히 滅치 아니하여, 지금의 草木의 씨는 몇 億千萬年 前의 宇宙創生時에 發生한 씨가 傳來한 것이니, 이 形質의 生하고 滅하고 하는 것은 生命의 作用이오 永遠히 滅치...
  • 心과 情의 調和 (易學原理總論 韓長庚)

      ■ 心과 情의 調和 사람의 本能은 個體形質의 生生에서 生하는 것이므로 本能生活은 個體를 中心으로하여 行하고 個體以外의 社會生活에는 어두운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天性에는 心과 情의 兩面이 있어 心의 光明은 理性이 되어 萬人公共의 社會生活을 營爲하고, 情의 本能은 感情이 되어 個性特殊의 個體生活을 營爲하여 兩者가 서로 調和하는 것이다. 情의 本能이 억세면 心의 光明이 어둡고 心의 光明이 밝으면 情의 本能이 和하는 것이니 心은 光明함을 主하고 情은 氣和함을 主하는 것이다. 心과 情에는 또한 時間과 空間의 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