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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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후 귀신의 이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2일 by skyyoon 윤

        ■ 死後 鬼神의 理 사람은 神의 分身作用에 依하여 鬼神을 體로 하여 生하는 것인데, 死後에는 鬼神이 어떻게 하여 生하는가 하면, 萬物에는 死生이 있고 그 死生은 生物의 씨를 組織한 氣精形의 聚散作用을 因함이다. 萬物은 無形에서 有形이 生하고 精과 氣가 聚하여 物의 形質을 이루는 것이므로 物의 死하는 때에는 聚한 것이 散하면서 形質이 消滅하여 다시 無形으로 돌아가는 것이니, 物이 形質을 이루는 것은 生함이오 形質이 滅하는 것은 死함이다. 雷風의 氣는 無形하고 氣 그대로는 形質이 生치 아니하니,...

  • 귀신의 영허소장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2일 by skyyoon 윤

        ■ 鬼神의 盈虛消長 사람의 씨는 日月에서 生하는데 日月에는 盈虛하는 理가 있고, 사람의 天性은 水火로써 體를 삼는데, 水火에는 聚散의 理가 있으니, 그러므로 사람의 天性에 日月水火의 盈虛聚散하는 理가 있고 사람으로 더불어 本性이 同一한 鬼神에 또한 盈虛聚散하는 理가 있는 것이다. 豐卦에「日이 中한즉 昃하고 月이 盈한즉 食하나니 天地의 盈虛도 時로 더불어 消하고 食하고 하건대 하물며 사람이며 하물며 鬼神이라오」하니 이는 天地日月도 그 時를 따라서 盈虛消息이 있는 것인데 사람이나 鬼神이 어찌 盈...

  • 인간세계와 귀신세계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2일 by skyyoon 윤

        ■人間世界와 鬼神世界 神의 分身作用에 依하여 사람은 鬼神을 體로 하여 生하고 그 死後에는 도루 鬼神이 되어 다시 無形으로 돌아가는 것이니, 그러므로 天地間에는 無形한 鬼神作用이 行하여, 마치 人間社會에 數多한 心情作用이 行함과 같은 것이며, 이 까닭에 天上에는 無形한 神世界가 있어 地上의 人間世界와 類似한 組織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易經에「况於人乎况於鬼神乎」아 하여 每每사람과 鬼神을 倂稱한 것은 有形한 人間世界와 無形한 神世界가 이 天地間에 倂存하고 있음을 말한 것이다. 天上의 神世界와 ...

  • 만물은 신의 분신 -사생과 귀신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2일 by skyyoon 윤

          第二節 死生과 鬼神 ■ 萬物은 神의 分身 神이 萬物을 創造하심에는 어떻게 創造하시는가 하면 그 象은 氣精形의 象에 나타나고 있다. 天行健한 雷風의 氣는 神의 象이오 雷風의 反易한 山澤의 形은 萬物의 象이니, 이는 萬物의 山澤의 形은 神의 雷風의 氣에서 生하는 까닭이며 無形한 雷風의 氣가 有形한 山澤의 形으로 化함에는 반드시 그 中間에 無形도 되고 有形도 되고 하는 水火의 精의 聚散作用에 依하여 行하는 것이다. 이 理에 依하여 無形한 神이 有形한 萬物의 個體를 創造하심에는 天地統一...

  • 신은 태양에 위거

    Posted 2013년 11월 22일 by skyyoon 윤

        ■ 神은 太陽에 位居 天地의 神과 사람의 天性은 그 本性이 同一한 것인데, 사람의 天性이 無形하고 모든 事物에 周遍하여 一定한 居處가 없는 것이로되 또한 人身의 頭腦에 依附하여 모든 作用을 行하는 것인즉 神도 天地를 統括하여 비록 在치 아니하신 곳이 없고 行치 아니하시는 곳이 없으되 또한 반드시 位居하시는 곳이 있는 것이다. 神은 生命과 一體二元이 되니 形而上한 天行健의 象이 되고 水火의 形而上한 氣를 合하여 體를 삼는 것이오 天地間의 光明의 本源이되는 太陽이 또한 乾坤과 雷風을 合한 天行健...

  • 신은 영원무궁

    Posted 2013년 11월 22일 by skyyoon 윤

        ■ 神은 永遠無窮 神이 有形한 萬物을 創造하는 順序를 氣精形의 象으로써 보면 天地間에 陽氣가 먼저 陰中에서 動하여 雷가되고 雷의 衝激作用에 依하여 火를 生하였는데, 火는 依附할곳이 없어서 形을 이루지 못하였으며, 다음에 陰氣가 受動的으로 動하여 磁氣인 風이 되고 風의 凝收作用에 依하여 水液을 生하니, 이것이 天地有形의 始이다. 有形의 始인 水가 生한 然後에 火가 水에 依附하여 光明을 發하니, 그러므로 水火는 萬物創生의 始가되고 萬物의 生生함에는 모두 水火를 體로 하는 것이며, 水火에도 形而上...

  • 귀신의 이와 정치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1일 by sangki yoon

        ‣귀신(鬼神)의 이(理)와 정치(政治)   이와 같이 귀신(鬼神)이라 함은 생전(生前)의 정신지각(精神知覺)이 사후(死後)에 소산(消散)치 아니하고 귀신(鬼神)이 되며, 그 작용(作用)은 영통(靈通)하고 변화막측(變化莫測)하여 공간(空間)과 시간(時間)을 초월(超越)하고 심원(深遠)과 미래(未來)의 일을 통지(洞知)하며, 길흉(吉凶)과 화복(禍福)을 주고 특(特)히 기(氣)의 교영(驕盈)한 자(者)를 해(害)하고 겸허(謙虛)하는 자(者)를 복우(福佑)한다. 그러나 귀신(鬼神)은 영원(...

  • 수와 상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1일 by sangki yoon

            역학(易學)으로 본 수(數)와 상(象)과의 관계(關係) ‣수(數)와 상(象)   사람의 지식(知識)에는 두 가지의 최대최고(最大最高)한 것이 있으니 그 하나는 공간적(空間的)으로 유심(幽深)한 사물(事物)을 통지(洞知)하는 것이오 또 하나는 시간적(時間的)으로 미래사(未來事)를 선견(先見)하는 것이다 역학(易學)은 인생사회(人生社會)의 생존작용(生存作用)을 완수(完遂)하기 위(爲)하여 이 두 가지 지식(知識)을 사람에게 가르치는 학문(學問)이니, 역(易)...

  • 하도와 낙서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1일 by sangki yoon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역(易)에 「河出圖 洛出書 聖人則之 = 하(河)에서 도(圖)가 나오고 낙(洛)에서 서(書)가 나오니 성인(聖人)이 칙(則)하다」【註五】함은, 성인(聖人)이 역학(易學)을 지을 때에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를 본받음을 말함이오, 또「天一地二天三地四天五地六天七地八天九地十 天數五 地數五 五位相得而各有合 天數二十有五 地數三十 凡天地之數五十有五 = 천(天)이 일(一)이오 지(地)가 이(二)이오 천(天)이 삼(三)이오 지(地)가 사(四)이오 천(天)이 오(五)이...

  • 구륙과 칠팔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1일 by sangki yoon

          ‣구륙(九六)과 칠팔(七八)   역학(易學)에는 사물(事物)의 유행(流行)․변화(變化)를 상(象)할때에 양(陽)에는 구수(九數)를 쓰고 음(陰)에는 육수(六數)를 쓰고 있으니, 역(易)에 효(爻)라함은 변동(變動)하는 뜻을 취(取)한 것인데 양효(陽爻)를 구(九)라하고 음효(陰爻)를 육(六)이라 함은 이 까닭이다. 원수중(原數中)의 일삼오칠구(一三五七九)는 양수(陽數)인데, 양(陽)은 발현작용(發顯作用)을 행(行)하고 발현작용(發顯作用)은 진행(進行)하는 선단(先端)에 ...

  • 구륙과 칠팔은 생명의 호흡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1일 by sangki yoon

        ‣구륙칠팔(九六七八)은 생명(生命)의 호흡(呼吸)   이상(以上)에 말한 바의 구륙칠팔(九六七八)의 수(數)는 만상(萬象)의 체(體)가되는 동시(同時)에 또한 용(用)이된다. 그런데 만물(萬物)의 생존작용(生存作用)에는 모두 사시(四時)의 상(象)이 있으니, 춘하추동(春夏秋冬)이 일년(一年)의 사시(四時)임과 같이 주야조석(晝夜朝夕)은 일일(一日)의 사시(四時)이오, 생장수장(生長收藏)은 생물일생(生物一生)의 사시(四時)이오, 구륙칠팔(九六七八)은 수(數)의 사시(四時)이니, 노양구(...

  • 시운의 변천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1일 by sangki yoon

          역학(易學)으로 본 시운(時運)의 변천(變遷)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는 시운(時運)의 상징(象徵)   하도(河圖)는 북(北)의 일육(一六)은 수(水)이니 동(冬)의 상(象)이오, 동(東)의 삼팔(三八)은 목(木)이니 춘(春)의 상(象)이오, 남(南)의 이칠(二七)은 화(火)이니 하(夏)의 상(象)이오, 서(西)의 사구(四九)는 금(金)이니 추(秋)의 상(象)이오, 중앙(中央)의 오십(五十)은 토(土)이니 일세(一歲)의 상(象)이니, 사시(四時)의 수(數)가 모두 ...

  • 역학과 우리국문과의 관계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1일 by sangki yoon

          易學과 우리 國文과의 關係 ‣제자원리(制字原理)   우리 국문(國文)은 그 제자(制字)의 원리(原理)를 천지(天地)의 자연법칙(自然法則)에서 본받은 것은 이미 알려진 일이오, 역학(易學)이 또한 자연법칙(自然法則)을 상(象)한 학문(學問)이므로, 국문(國文)과 역학(易學)은 한가지로 자연법칙(自然法則)에서 발원(發源)하여 그 파류(派流)가 두 길로 나뉘운 것이다. 즉(卽) 자연법칙(自然法則)이 인생(人生)과 사회(社會)의 생존원리(生存原理)를 구명(究明)하는 학문(學問...

  • 신의 존재하는 원리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1일 by skyyoon 윤

          ■ 神의 存在하는 原理 天地間의 모든 生物은 無形에서 有形한 形質이 生하는데, 有形한 形質에는 生하고 滅함이 있으되 그 生滅의 속에는 또한 生滅의 없는 長存하는 것이 있으니, 草木의 例로써 보면 씨에서 싹이 나고 줄기가 나고 열매가 맺히고 하면 싹이나 줄기나 열매는 生滅이 있으되 그 씨의 속에 있는 世世繼承하는 作用은 永遠히 滅치 아니하여, 지금의 草木의 씨는 몇 億千萬年 前의 宇宙創生時에 發生한 씨가 傳來한 것이니, 이 形質의 生하고 滅하고 하는 것은 生命의 作用이오 永遠히 滅치...

  • 심과 정의 조화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1일 by skyyoon 윤

      ■ 心과 情의 調和 사람의 本能은 個體形質의 生生에서 生하는 것이므로 本能生活은 個體를 中心으로하여 行하고 個體以外의 社會生活에는 어두운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天性에는 心과 情의 兩面이 있어 心의 光明은 理性이 되어 萬人公共의 社會生活을 營爲하고, 情의 本能은 感情이 되어 個性特殊의 個體生活을 營爲하여 兩者가 서로 調和하는 것이다. 情의 本能이 억세면 心의 光明이 어둡고 心의 光明이 밝으면 情의 本能이 和하는 것이니 心은 光明함을 主하고 情은 氣和함을 主하는 것이다. 心과 情에는 또한 時間과 空間의 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