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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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地球) 달 사람의 변화(變化)

    Posted 2013년 11월 26일 by skyyoon 윤

    ■ 지구(地球) 달 사람의 변화(變化) 우주(宇宙)의 천체(天體)는 그 조직(組織)이 음양(陰陽)의 이원작용(二元作用)으로 되어 수렴작용(收斂作用)과 발산작용(發散作用)이 있으므로 그 생생(生生)하는 과정(過程)에는 스스로 한번 음(陰)하고 한번 양(陽)하고 하여 수렴(收斂)하는 시운(時運)과 발산(發散)하는 시운(時運)이 있는 것이니, 그러므로 태양계(太陽系)의 우주(宇宙)도 시운(時運)의 변화(變化)가 있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地球)도 부단(不斷)히 변화(變化)하고 있는 것이다. 지구(地球)는 발생(發生)하는 당시(...

  • 선천(先天)과 후천(后天)의 시운(時運)

    Posted 2013년 11월 26일 by skyyoon 윤

    第五章 미래(未來)의 성(成)의 시운(時運) 第一節 세상(世上)의 변화(變化) ■ 선천(先天)과 후천(后天)의 시운(時運) 지금 이 시점(時點)은 만물(萬物)의 자라고 있는 장(長)의 시운(時運)이오, 물(物)의 자라는 자(者)는 반드시 여물어서 성(成)하는 것이므로 앞으로 오는 미래시운(未來時運)은 성(成)의 시운(時運)이다. 옛적에 생(生)의 시운(時運)으로부터 장(長)의 시운(時運)으로 넘어올 때에는 생(生)의 시운(時運)을 선천(先天)이라 하고 장(長)의 시운(時運)을 후천(后天)이라 하였는데 지금에는 장(長)의...

  • 孝忠義는 神道이다

    Posted 2013년 11월 26일 by skyyoon 윤

          第三節 孝 忠 義는 三大倫 ■ 孝忠義는 神道이다 사람의 行動하는 倫理로서 神과 相通하는 三大倫이 있으니, 三大倫이라 함은 父子道의 孝와 國民道의 忠과 夫婦道의 義를 말함이다. 孝忠義의 三大倫은 神의 垂示하신 天倫인데, 長의 時運의 사람들은 자라는 過程에 있어 生長競爭을 行하여 自己의 自由意志를 主張하고 神의 뜻을 알지못하여 이 天倫을 바르게 쓰지 못하고 도리어 當時의 君主와 貴族들에게 잘못 利用된 일도 있는 것이며, 成의 時運에는 이것이 人間社會의 最大 倫理로 되는 것이다. ...

  • 천명(天命)은 일생(一生)의 사명(使命)

    Posted 2013년 11월 26일 by skyyoon 윤

    ■ 천명(天命)은 일생(一生)의 사명(使命) 사람에게는 자유의지(自由意志)가 있어 신(神)의 자연법칙(自然法則)을 어기고 악(惡)의 발생(發生)하는 일이 있으므로 사람은 그 출생(出生)하는 때에 자체(自體)의 생생(生生)을 영위(營爲)함에 필요(必要)한 천성(天性)을 천(天)으로부터 품수(稟受)하는 동시(同時)에 또한 세상(世上)에 출생(出生)하여 어떠한 일을 한다는 사명(使命)을 천(天)으로부터 아울러 품수(稟受)하니, 이가 천명(天命)이오, 건괘(乾卦)에 「건도(乾道)가 변화(變化)하여 각각(各各) 성명(性命)을 정(正)한...

  • 지금의 인간(人間)은 자라는 과정(過程)에 있는 미성품(未成品)

    Posted 2013년 11월 26일 by skyyoon 윤

    ■ 지금의 인간(人間)은 자라는 과정(過程)에 있는 미성품(未成品) 사람의 천성(天性)은 선(善)한 것인데 지금에 인간사회(人間社會)에서 악(惡)이 자주 발생(發生)하는 것은 무슨 까닭인가 하면, 사람의 천성(天性)이 선(善)하다 함은 천성(天性)의 여문 것을 말함이오 사람의 자라는 과정(過程)에는 아직 천성(天性)이 여물지 못하여 온전한 선(善)이 되지 못하는 것이니, 이는 자라는 과정(過程)에 있는 사람은 하나의 미성품(未成品)으로 되어 있는 까닭이다. 지금은 장(長)의 시운(時運)에 당(當)하여 사람들이 모두 미성품(未成...

  • 선악(善惡)의 표준(標準)

    Posted 2013년 11월 26일 by skyyoon 윤

        ●선악(善惡)의 표준(標準) 선악(善惡)이라는 것을 인체(人體)로써 보면 건강(健康)은 선(善)이오 질병(疾病)은 악(惡)이니 이는 건강(健康)은 사람을 생(生)하게하므로 선(善)이 되고 질병(疾病)은 사람의 생(生)을 해(害)하므로 악(惡)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독립(獨立)한 개체(個體)로 되어 있어 그 모든 행위(行爲)는 철두철미(徹頭徹尾 )자기개체(自己個體)의 생(生)을 위(爲)하기로 되어 있는 것이오, 결(決)코 남을 위(爲)하는 것이 아니니, 사람의 행위(行爲)가 어떻게 남의 생(...

  • 자유(自由)의 본질(本質)

    Posted 2013년 11월 26일 by skyyoon 윤

    ●자유(自由)의 본질(本質) 사람에게는 자라는 동안에 자유의지(自由意志)가 있고 또 자라는 동안에 생장경쟁(生長競爭)이 있으므로 사람의 자라는 동안에는 각인(各人)으로부터 생장경쟁(生長競爭)의 자유(自由)가 발동(發動)하여 온 인류세계(人類世界)는 모두 경쟁(競爭)이오 모두 자유(自由)이니, 그러므로 이 세상(世上)에는 자기(自己)의 생존작용(生存作用)을 행(行)하는것도 발휘(發揮)하는것도 자유(自由)이오, 남의 생존작용(生存作用)을 침해(侵害)하는것도 자유(自由)이오, 세력(勢力)을 가진 자(者)가 민중(民衆)을 억압(抑壓)...

  • 선악(善惡)이 모두 자유(自由)

    Posted 2013년 11월 26일 by skyyoon 윤

    ■ 선악(善惡)이 모두 자유(自由) 사람의 천성(天性)이 발용(發用)함에는 자유(自由)가 있어 그것이 자유의지(自由意志)가 되는 것이니. 이는 사람은 각기(各其) 거주(居住)를 달리하고 그 거주(居住)하는 곳의 지의(地宜) 기후(氣候) 식물등(食物等)이 동일(同一)치 아니하므로 자체(自體)가 생생(生生)하기 위(爲)하여 자체(自體)의 생생(生生)을 적의(適宜)히 재성(裁成)할 수 있는 자유의(自由意志)를 가지지 아니할 수가 없고, 또 사람은 신(神)을 우(祐)하여 모든 생활자료(生活資料)를 생산(生産)하고 공동(共同生活)에 필...

  • 삼교(三敎) 교리(敎理)의 상호관련(相互關聯)

    Posted 2013년 11월 25일 by skyyoon 윤

    ■삼교(三敎) 교리(敎理)의 상호관련(相互關聯) 불교(佛敎)는 태양(太陽)속의 음질(陰質)을 상(象)하고 유교(儒敎)는 태양(太陽)의 양기(陽氣)가 지구(地球)와 달의 음정(陰精)을 상교(相交)함을 상(象)하고 기독교(基督敎)는 달을 상(象)하며 불교(佛敎)는 생(生)함을 상(象)하고 유교(儒敎)는 장(長)함을 상(象)하고 기독교(基督敎)는 성(成)함을 상(象)한 것이 그 상이(相異)한 바이다. 이 생장성(生長成)을 역리(易理)로써 보면 불교(佛敎)는 복희팔괘도(伏義八卦圖)의 상(象)이오 유교(儒敎)는 문왕팔괘도(文王八卦圖)의 ...

  • 삼현일장(三顯一藏)의 이(理)

    Posted 2013년 11월 23일 by sangki yoon

      ‣삼현일장(三顯一藏)의 이(理)   절(節)이라 함은 그 한도(限度)에 지(止)하는 것이므로, 거기에는 스스로 수(數)가 있으니 천체(天體)의 운행(運行)으로써 보면 행성(行星)의 태양(太陽)에 대(對)한 공전주기(公轉週期)는 대략(大略) 금성(金星)이 이백이십사일(二百二十四日) 칠(七)이오, 대지(大地)가 삼백육십오일(三百六十五日) 이오(二五)이오, 화성(火星)이 육백팔십육일(六百八十六日) 구팔(九八)이오, 목성(木星)이 사천삼백삼십이일(四千三百三十二日) 오구(五九)이며, 월(月)의 운행(運行)은...

  • 화(和)는 중운동(中運動)의 극치(極致)

    Posted 2013년 11월 23일 by sangki yoon

    중(中)과 화(和) ‣화(和)는 중운동(中運動)의 극치(極致)   천지(天地)의 생존작용(生存作用)이 중운동(中運動)을 행(行)하고 있음은, 만물(萬物)로 하여금 모두 통일(統一)되어 화(和)를 얻게 하기 위(爲)함이니, 화(和)라 함은 그 체(體)의 조직(組織)은 각기(各其) 독자(獨自)하고 있으되, 그 용(用)의 운행(運行)은 서로 자연(自然)스럽게 조화(調和)하여 편(偏)치 아니하고 국(局)치 아니한 상태(狀態)를 말함이다. 그러므로 생존작용(生存作用)의 본원(本源)이 되고 있는 천지(天地)․산택(山澤...

  • 이간(易簡)의 우로(憂勞)

    Posted 2013년 11월 23일 by sangki yoon

      ‣이간(易簡)의 우로(憂勞)   사람이 천지(天地)로 더불어 삼재(三才)의 위(位)를 이루는 것은 사람에게 부여(賦與)된 천명(天命)이며, 이 삼재(三才)의 위(位)를 이루기 위(爲)하여는 역(易)에 「易簡而天下之理得矣 天下之理得而成位乎其中矣 = 이간(易簡)하매 천하(天下)의 이(理)가 득(得)하고 천하(天下)의 이(理)가 득(得)하매 위(位)를 그 중(中)에 이룬다」【註二】하니, 위(位)라 함은 삼재(三才)의 위(位)이오 중(中)이라 함은 천지(天地)의 중(中)이라, 사람이 이간(易簡)의 이(理)...

  • 전례(典禮)와 경건(敬虔)

    Posted 2013년 11월 23일 by sangki yoon

    ‣전례(典禮)와 경건(敬虔)   만물(萬物)이 생존작용(生存作用)을 행(行)함이, 비록 지잡지동(至雜至動)하되 조금도 혼란(混亂)치 아니함은 자연적질서(自然的秩序)가 있는 까닭이니, 이 질서(秩序)를 사람의 사회생활(社會生活)에 적용(適用)한 것이 곧 전례(典禮)이다. 역(易)에 「聖人有 以見天下之動 而觀其會通 以行其典禮 = 성인(聖人)이 써 천하(天下)의 동(動)함을 보고 그 회통(會通)을 관(觀)하여 써 그 전례(典禮)를 행(行)한다」【註四】하니, 회(會)라 함은 사세(事勢)가 반착(盤錯)하고 중리(衆理)...

  • 언사(言辭)와 풍악(風樂)

    Posted 2013년 11월 23일 by sangki yoon

      ‣언사(言辭)와 풍악(風樂)   천지(天地)에 율동(律動)하는 성음(聲音)이 있음과 같이, 사람의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성음(聲音)은 곧 언사(言辭)이니, 사람은 언사(言辭)로써 그 사상(思想)을 발표(發表)하고 사람과 접응(接應)하는 것이므로, 역(易)에는 언사(言辭)의 중요성(重要性)을 말하되 「亂之所生也 則言語以爲階 = 난(亂)의 생(生)하는바는 곧 언어(言語)가 써 계(階)가 된다」【註六】하여, 변란(變亂)이 생(生)하는 것은 모두 언어(言語)를 근신(謹愼)치 아니한 것이 그 발단(發端)이...

  • 예악(禮樂)의 근본정신(根本精神)

    Posted 2013년 11월 23일 by sangki yoon

      ‣예악(禮樂)의 근본정신(根本精神)   사회(社會)의 생존사업(生存事業)인 정치(政治)는 이간(易簡)으로써 정체(定體)를 삼고, 전례(典禮)와 풍악(風樂)으로써 대용(大用)을 삼고, 다시 조절작용(調節作用)으로써 중화(中和)를 만드는 것이니, 공자(孔子)의 정치론(政治論)에 항상(恒常) 「예악(禮樂)」을 말하는 것은 예악(禮樂)이 정치(政治)의 대용(大用)이 되는 까닭이다 . 전례(典禮)는 엄숙(嚴肅)하고 풍악(風樂)은 화예(和豫)하니, 엄숙(嚴肅)이 편승(偏勝)하면 인심(人心)이 구속(拘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