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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명(運命)과 자유의지(自由意志)

    Posted 2013년 11월 23일 by sangki yoon

      운명(運命)과 자유의지(自由意志) ‣운명(運命)은 선천(先天)이오 자유의지(自由意志)는 후천(後天)이다   사람은 천지(天地)의 생존법칙(生存法則)의 속에서 살고 있으므로 천지(天地)가 운행(運行)하면 사람이 수종(隨從)하고 시운(時運)이 천동(遷動)하면 인사(人事)가 신기(新起)하나니, 해가 나오면 동작(動作)하고 해가 들어가면 휴식(休息)하며, 봄이 오면 경작(耕作)하고 가을이 오면 수확(收穫)함과 같은 것이 곧 인사(人事)가 천시(天時)를 수종(隨從)함이다. 천지(天地)와 시운(時運)은 유행...

  • 천명(天命)과 운명(運命)과의 관계(關係)

    Posted 2013년 11월 23일 by sangki yoon

      ‣천명(天命)과 운명(運命)과의 관계(關係)   역(易)에 「天道變化 各正性命 = 천도(天道)가 변화(變化)하여 각각(各各) 성명(性命)을 정(正)한다」【註二】하고, 또 「昔者 聖人之作易也 將以順性命之理 = 옛적에 성인(聖人)이 역(易)을 지음에 장차(將且) 써 성명(性命)의 이(理)를 순(順)한다」【註三】하니, 성(性)은 물(物)의 품수(稟受)한 천성(天性)이오, 명(命)은 천(天)의 부여(賦與)한 천명(天命)이니, 이 천명(天命)이라 함은 무엇이며, 운명(運命)과의 관계(關係)는 어떠한가. 천명...

  • 관상학(觀相學)의 원리(原理)

    Posted 2013년 11월 23일 by sangki yoon

      ‣관상학(觀相學)의 원리(原理)   사람이 향진(向進)하고 있는 미래(未來)의 경지(境地)는 실(實)로 유심(幽深)하여 예측(豫測)하기 어렵고, 또 자기(自己)에게 부여(賦與)된 천명(天命)이 무엇인가를 알기 어려운 것이니, 이 미래(未來)와 천명(天命)을 전지(前知)하려 하는 것은 인생(人生)의 최대(最大) 소원(所願)이며, 이 소원(所願)을 성취(成就)하기 爲하여 생겨난 것이 곧 관상학(觀相學)이다.   관상학(觀相學)은 역(易)의 상리(象理)를 응용(應用)한 것으로서 그 원리(原理...

  •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의 교호작용(交互作用)

    Posted 2013년 11월 23일 by sangki yoon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의 교호작용(交互作用)   운명(運命)은 선천(先天)에 속(屬)하고 자유의지(自由意志)는 후천(後天)에 속(屬)하나, 그러나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은 고정불변(固定不變)하는 것이 아니오, 금일(今日)의 선천(先天)은 곧 전일(前日)의 후천(後天)이며, 금일(今日)의 후천(後天)은 또한 후일(後日)의 선천(先天)이 되는 것이다.   전일(前日)의 부조시대(父祖時代)의 생활(生活)은 부조(父祖)가 자관(自觀)하면 부조(父祖)의 자유의지(自由意志)인 후천(後天...

  • 사람의 생존(生存)하는 목적(目的)

    Posted 2013년 11월 23일 by sangki yoon

      ‣사람의 생존(生存)하는 목적(目的)   사람은 무슨 까닭에 살고 있는가 하는 문제(問題)는 우리 인생(人生)의 사람마다 자신(自身)의 문제(問題)이다. 혹(或)은 먹기 위(爲)하여 산다 하고, 혹(或)은 살기 위(爲)하여 먹는다 한다. 만일 먹기 위(爲)하여 산다고 하면, 이는 사람의 사는 목적(目的)이 오직 먹는 데에 있을 뿐이오 다른 아무런 뜻도 없는 것이니, 그러므로 먹는 것만이 사람의 사는 목적(目的)은 아니다.    또 살기 위(爲)하여 먹는다고 하면, 먹고살아서...

  • 본능(本能)은 생존목적(生存目的)을 달성(達成)하는 수단(手段)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3일 by sangki yoon

          ‣본능(本能)은 생존목적(生存目的)을 달성(達成)하는 수단(手段)   그런데 사람에게는 생존작용(生存作用)을 행(行)하는 삼정(三情) 즉(卽) 삼본능(三本能)이 있으니, 본능(本能)은 사람이 출생(出生)할때에 천지(天地)로부터 품수(稟受)한 것으로서 생존작용(生存作用)을 행(行)하는 발단(發端)이 되는 동시(同時)에 또한 생존작용(生存作用)을 행(行)하는 수단(手段)이 되는 것이니, 수단(手段)과 목적(目的)은 체용관계(體用關係)로써 호근(互根)하고 있어, 그 수단(手段...

  • 무한한 즐거움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3일 by sangki yoon

        ‣무한(無限)한 즐거움 삼본능(三本能)에 의(依)하여 생존(生存)의 목적(目的)을 달성(達成)함에는 반드시 「무한(無限)」과 「즐거움」의 두 가지가 병행(倂行)치 아니하면 안되나니 생존작용(生存作用)에 어떠한 한계(限界)가 있으면 무궁(無窮)히 생생(生生)치 못하고, 즐거움이 없으면 생발(生發)의 기(氣)가 약동(躍動)치 못한다. 천지(天地)의 운행(運行)은 공간(空間)과 시간(時間)이 모두 제애(際涯)가 없으니 이는 무한(無限)이며, 역(易)에 「鼓萬物而不與聖人同憂 = 만물(萬物)을 고(鼓...

  • 물질문명(物質文明)의 몰락(沒落)과 정신문명(精神文明)의 발달(發達)

    Posted 2013년 11월 22일 by sangki yoon

    ■ 물질문명(物質文明)의 몰락(沒落)과 정신문명(精神文明)의 발달(發達)   사람의 생리(生理)가 시운(時運)을 따라서 변화(變化)하므로 사람의 학문(學問)의 경향(傾向)도 또한 시운(時運)을 따라서 변화(變化)하는 것이다. 만물(萬物)의 생생(生生)에는 모두 생명(生命)과 신(神)의 이원(二元)이 있는데, 생명(生命)의 운동(運動)은 무형(無形)에서 유형(有形)한 형질(形質)이 생(生)하여 물질(物質)이 되고, 신(神)은 무형(無形)하여 유형(有形)한 물질(物質)속에 갈무리하여 있고 사람의 천성(天性) 심정등(心情等)...

  • 즐거움도 만인만색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2일 by sangki yoon

          ‣즐거움도 만인만색(萬人萬色)   그러므로 마음의 즐거움은 동일(同一)한 것이로되, 즐거움의 범위(範圍)는 사람에 따라서 서로 동일(同一)치 아니하다. 혹(或)은 육체(肉體)에 대(對)한 본능(本能)이 만족(滿足)을 얻는 때에 무한(無限)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 혹(或)은 정신(精神)의 면(面)이나 통체(統體)의 면(面)에 대(對)한 본능(本能)이 만족(滿足)을 얻는 때에 비로소 무한(無限)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 또 혹(或)은 호의호식(好衣好食)으로써...

  • 근심과 즐거움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2일 by sangki yoon

          ‣근심과 즐거움   그러므로 사람은 천지대자연(天地大自然)의 즐거운 운행(運行) 속에 살고 있으면서, 정치(政治)의 임무(任務)를 맡은 때에는 이간정치(易簡政治)를 행(行)하여 천하민중(天下民衆)으로 더불어 함께 태평(泰平)을 즐겨 할지오, 초야(草野)에 처(處)한 때에는 이간정치(易簡政治)의 은택하(恩澤下)에서 주경야독(晝耕夜讀)으로써 육체(肉體)와 정신(精神)을 양(養)하고 친척(親戚)․붕우(朋友)로 더불어 함께 그 생존(生存)을 즐겨 할지니, 이것이 곧 천지(天地)...

  • 귀신의 유무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2일 by sangki yoon

        역학(易學)으로 본 귀신문제(鬼神問題) ‣귀신(鬼神)의 유무(有無)   귀신(鬼神)의 유무(有無) 문제(問題)는 실(實)로 천고(千古)의 의안(疑案)이오, 더욱이 귀신(鬼神)이 사람에게 화복(禍福)을 준다는 말은 종교(宗敎)에도 있고 일반(一般) 민간(民間)에도 널리 퍼져 있는데, 역학(易學)은 이에 대(對)하여 어떠한 해답(解答)을 내리고 있는가. 역(易)에 「日中則昃 月盈則食 天地盈虛 與時消息 而况於人乎 况於鬼神乎 = 일(日)이 중(中)한즉 측(昃)하고 월(月)이 영(盈)한즉 ...

  • 신 인 동 식의 사등류

    Posted 2013년 11월 22일 by sangki yoon

      ‣神 ․ 人 ․ 動 ․ 植 의 四등(等)類   天地․ 雷風․ 水火․ 山澤의 八物은 生存作用을 行하는 組織體의 根本이오, 八物은 모두 陰陽으로 配合되고 있으므로, 이 組織體를 老少․長․中,의 四등(等)類로 나누면 다음과 같다. 그런데 이 四등(等)類를 易理에 依하여 生物類에 擬하여 보면, 山澤은 植物類가 되고 水火는 動物類가 되고 雷風은 人類가 되고 天地는 鬼神이 되는 것이다. 이제 이 四등(等)類의 性情을 보건대, 一. 易에 「神也者 妙萬物而爲言者也 = 神이라 함은 萬物을 妙하게 하여 言을 하...

  • 신과 사람의 상우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2일 by skyyoon 윤

        ■ 神과 사람의 相祐 天地는 永遠不窮히 生生하기 爲하여 사람을 生하고 사람은 神을 닮아서 世世繼承한 然後에 生生의 任務를 다하는 것이니, 사람이 神의 法則을 본받아서 神의 事業을 祐하는 것이 곧 神을 닮는 일이다. 祐라함은 天佑神助라는 뜻으로서 사람이 神을 돕고 神이 사람을 돕고 함을 祐라 하는 것이니, 繫辭에「可히 더불어 神을 祐한다」함은 사람이 神을 祐함을 말함이오 大有卦에「天으로부터 祐한다」함은 神이 사람을 祐함을 말함이다. 사람이 神을 祐한다 함은 神의 事業을 祐함이오 神의 事業이라 ...

  • 동식물과 사람의 차이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2일 by skyyoon 윤

          ■ 動植物과 사람의 差異 動物에도 精神作用이 없는 것은 아니나, 動物의 精神은 神을 닮지 못하는 것이니, 이는 사람과 動物은 모두 그 씨의 發生當時에 이미 그 體의 組織이 全然 相異하고 있는 까닭이다. 生物의 組織은 모두 水火로써 體를 삼고 있는데, 사람의 體는 水火의 調和된 胎宮에서 胎育되므로 寒熱이 調節되어 頭部는 寒하고 寒한 部分에는 털이 生하며, 얼굴이나 몸같은 것은 水火의 烹湯作用에 依하여 熱하고 熱한 部分에는 털이 生치 아니하여 革이 되는 것이니, 胎宮 革卦의「水火相...

  • 우주는 원상조직 사람의 생생 (한장경)

    Posted 2013년 11월 22일 by skyyoon 윤

      第四章 사람의 生生   第一節 生生의 圜運動   ■ 宇宙는 圓狀組織   萬物의 生生에는 終하고 始함이 있어, 終하는데서 다시 始하여 循環하는 것이오, 循環하여 끝이 없은 然後에 그 生生이 永遠하여 窮치 아니하는 것이니, 이것을 圜運動이라하며, 天地는 自體가 永遠不窮히 生生하기 爲하여 반드시 圜運動을 行하는 것이오「乾은 圜이 된다」함은 天地의 圜運動을 말한 것이다.   圜運動에는 空間運動과 時間運動의 두 가지 形態가 있다. 天地의 空間은 한 光明體로 되어 光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