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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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易學原理總論 Wp 登載目錄

    Posted 2015년 1월 15일 by skyyoon 윤

    易學原理總論 Wordpress 登載目錄   • • 천지(天地)의 조직(組織) 음양(陰陽)과 생명(生命) • 음양(陰陽)의 호근(互根) • 음양(陰陽)의 호선호후(互先互後) • 음양(陰陽)의 호역(互易) • 음양(陰陽)의 호대호소(互大互小) • 생명체(生命體)의 조직(組織) • 생명(生命)의 형화(形化) 무형(無形)과 유형(有形) • 생명(生命)의 기정형변화(氣精形變化) • 팔괘(八卦)는 ...

  • 易學原理總論 韓長庚

    Posted 2015년 1월 15일 by sangki yoon

    易學原理總論 Wordpress 登載目錄   • • 천지(天地)의 조직(組織) 음양(陰陽)과 생명(生命) • 음양(陰陽)의 호근(互根) • 음양(陰陽)의 호선호후(互先互後) • 음양(陰陽)의 호역(互易) • 음양(陰陽)의 호대호소(互大互小) • 생명체(生命體)의 조직(組織) • 생명(生命)의 형화(形化) 무형(無形)과 유형(有形) • 생명(生命)의 기정형변화(氣精形變化) • 팔괘(八卦)는 ...

  • 생존작용(生存作用)의 생(生)․ 장(長)․ 성(成)

    Posted 2015년 1월 4일 by skyyoon 윤

        생존작용(生存作用)의 생(生)․ 장(長)․ 성(成)     만물(萬物)의 생존작용(生存作用)은 동(冬)의 대화단계(大和段階)는 물(物)의 귀장기(歸藏期)이므로 운동(運動)하는 작용(作用)이 거의 없으나, 춘(春)의 대시(大始) 하(夏)의 유형(流形) 추(秋)의 변화(變化)는 운동(運動)이 가장 왕성(旺盛)하여, 이 삼시기(三時期)에 거의 자체(自體)를 완성(完成)함으로 이를 또한 생(生)․장(長)․성(成)이라 하나니, 과실(果實)의 예(例)로써 보건대 신아(新芽)가 발생...

  • 대운중(大運中)의 소운(小運)과 지역(地域)의 기운(氣運)

    Posted 2015년 1월 4일 by skyyoon 윤

          대운중(大運中)의 소운(小運)과 지역(地域)의 기운(氣運)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은 천지(天地)의 대운(大運)을 말한 것이오 대운(大運)의 속에 소운(小運)의 유행(流行)이 있고, 또 각지역(各地域)에 따라서 음양성(陰陽性)의 기운(氣運)이 상이(相異)한 것이다. 그러므로 비록 동일(同一)한 대운(大運)이라 하더라도, 그 시기(時期)와 지리(地理)를 따라서 그 시운(時運)에 적지 아니한 차이(差異)가 있는 것이다. 소운(小運)의 유행(流行)이라함은 음양(陰...

  • 관상학(觀相學)의 원리(原理)

    Posted 2015년 1월 4일 by skyyoon 윤

       ‣관상학(觀相學)의 원리(原理)   사람이 향진(向進)하고 있는 미래(未來)의 경지(境地)는 실(實)로 유심(幽深)하여 예측(豫測)하기 어렵고, 또 자기(自己)에게 부여(賦與)된 천명(天命)이 무엇인가를 알기 어려운 것이니, 이 미래(未來)와 천명(天命)을 전지(前知)하려 하는 것은 인생(人生)의 최대(最大) 소원(所願)이며, 이 소원(所願)을 성취(成就)하기 爲하여 생겨난 것이 곧 관상학(觀相學)이다. 관상학(觀相學)은 역(易)의 상리(象理)를 응용(應用)한 것으로서 그 원리(原理...

  • 선악(善惡)과 미추(美醜)

    Posted 2015년 1월 4일 by skyyoon 윤

             ‣선악(善惡)과 미추(美醜) 이와 같이 선악(善惡)이라 함은 행위(行爲)에서 생(生)하는 것이므로 사람의 행위(行爲)에는 또한 선악(善惡)과 미추(美醜)의 구별(區別)이 있다. 사람의 행위(行爲)가 전(專)혀 개체(個體)에 국한(局限)하여 사회(社會)나 타인(他人)에게 아무런 영향(影響)을 미치지 아니하는 자(者)는 선행(善行)도 되지 아니하고 악행(惡行)도 되지 아니한다. 사람의 행위(行爲)는 직접(直接) 혹(或)은 간접(間接)으로 사회(社會)에 영...

  • 3 祿眞 杜貨賂之門

    Posted 2014년 11월 12일 by sangki yoon

        3 祿眞 杜貨賂之門 祿眞은 新羅憲德王時人이라 時에 忠恭이 坐政事堂하야 注擬內外官할새請託이坌至하니忠恭이 莫能擧措하고 感疾而退하야 召醫診之하니 曰病在心臟하니 須服龍齒湯니다 遂杜門하고 不接賓客하여라 公이 請見한대 門者拒之어늘 公이 曰 下官이 非不知相公謝客이나願獻一言하야 以開鬱悒之懷耳니 不見이면 不退也리라 門者ㅣ 三復乃見하다 公이曰 伏聞컨대 氣體不調라하니 得非早朝晩罷하야 蒙犯霧露하고 傷鬱衛之和하고 失支體之安乎이까 曰未也로라 公이曰 然則公之病은 不須砭石하고 可一言而理之니다 忠恭이 曰可得聞乎아 祿眞曰 宰相之爲政也...

  • 白雲際厚

    Posted 2014년 11월 12일 by skyyoon 윤

    2 白雲際厚 新羅에 有二人이 家ㅣ同里閈하고 一時生男女하니 男曰白雲이오 女曰際厚라 二家約爲婚媾하니라 白雲이 年十四에 爲國仙(花郞)하고 十五而盲하니 際厚의 父母ㅣ 欲 改嫁于茂榛太守李佼平한대 際厚ㅣ 將之茂榛할새 密語白雲曰 妾이 與子로 生同一辰하야 約爲夫婦ㅣ 久矣러니 今父母改舊而新是圖하니 若違命則 爲不孝ㅣ오 歸茂榛則 死生이 豈夫在我乎아 子有信義어든 幸尋我於茂榛하라하고 信誓而別하니라 際厚旣歸에 謂佼平曰 婚姻은 人道之始니 不可不涓吉爲禮니다 佼平이 從其言이러니 白雲이 尋之茂榛이어늘 際厚出從之하야 遂與俱하야 潛行山谷하니라 忽遇俠客이 刧白雲하고 ...

  • 2 白雲際厚

    Posted 2014년 9월 29일 by sangki yoon

        2 白雲際厚 新羅에 有二人이 家ㅣ同里閈하고 一時生男女하니 男曰白雲이오 女曰際厚라 二家約爲婚媾하니라 白雲이 年十四에 爲國仙(花郞)하고 十五而盲하니 際厚의 父母ㅣ 欲 改嫁于茂榛太守李佼平한대 際厚ㅣ 將之茂榛할새 密語白雲曰 妾이 與子로 生同一辰하야 約爲夫婦ㅣ 久矣러니 今父母改舊而新是圖하니 若違命則 爲不孝ㅣ오 歸茂榛則 死生이 豈夫在我乎아 子有信義어든 幸尋我於茂榛하라하고 信誓而別하니라 際厚旣歸에 謂佼平曰 婚姻은 人道之始니 不可不涓吉爲禮니다 佼平이 從其言이러니 白雲이 尋之茂榛이어늘 際厚出從之하야 遂與俱하야 潛行...

  • 1 印觀署調

    Posted 2014년 9월 29일 by skyyoon 윤

        1 印觀署調 新羅印觀이 賣綿於市하고 署調以穀買之이러니 忽有鳶이 攬綿하여 墜印觀家어늘 印觀이 取 歸市하야 謂署調曰鳶이 墜汝綿於吾家하니 今還汝綿하노라 署調曰鳶이 攬綿與汝는 天也라 吾何受爲리오 印觀이曰 然則還汝穀하리라 署調曰 吾與汝市한지 已二日이니 穀已屬汝니라하고 固辭不受하니 二人이 相讓하야 幷棄於市而歸하니 常市官이 以聞한대 王賜二人爵하다 (儒禮王時) http://blog.daum.net/misookccc/4185356     

  • 역학원론

    Posted 2014년 8월 16일 by skyyoon 윤

                       <目       次> 第一章 총론(總論) 第一節 상(象)과 법칙(法則)     ‣천지(天地)는 한 태일체(太一體)   http://skyyoon.tistory.com/229     ‣상(象)과 자연법칙(自然法則)과...

  • 韓國的主體性의 確立과 우리들의 使命

    Posted 2014년 6월 6일 by sangki yoon

    三和韓長庚(1960년대) ​ 韓國的主體性의 確立과 우리들의 使命    사람은 한個의 獨立된 生命體이므로 自體의 生活이 自體에 依하여 自主化한 然後에 時代의 變遷함을 따라서 그 生活을 그에 適應케하여 늘 아름답게 하고 늘 새롭게 하면서 向上發展시킬 수가 있는 것이니, 生活의 自主化가 곧 自體의 主體性이다. 個人에게 主體性이 있음과 같이 여러 個人의 集團生活體인 國家에도 또한 主體性이 있는 것이오  國家에 主體性이 있은 然後에 그 國家生活을 向上發展시킬 수가 있는 것이니, 이 까닭에 우리 韓國에도 韓國...

  • 세 宗敎는 三道一體

    Posted 2014년 5월 15일 by skyyoon 윤

    三. 세 宗敎는 三道一體 宇宙의 모든 運動은 하나도 둥근 軌道를 圜運動하지 아니하는 것이 없으니 四時와 晝夜가 그러하고 植物의 열매로부터 싹이 트고 다시 열매를 맺는 것이라든지 벌레가 幼蟲, 번데기, 成蟲의 順으로 變化하는 것이라든지 모두 그러한 것입니다. 사람도 그 씨가 하늘로부터 내려오고 땅은 그것을 받아서 기르고 길러낸 사람은 다시 하나님의 앞으로 돌아가는 때에 비로소 하늘, 땅, 사람의 圜運動이 되는 것입니다. 動物에도 얼마만한 神明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사람의 身體는 발은 둘로 되어 땅을 밟고 머리는 하나로 되어...

  • 역학원리총론원고

    Posted 2014년 3월 16일 by skyyoon 윤

     易學原理總論                                                         ...

  • 易學原理總論 - 易學으로 본 人生問題

    Posted 2014년 1월 31일 by skyyoon 윤

                  易學原理總論 - 易學으로 본 人生問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