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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태 김 wrote a new blog entry:
    • 2013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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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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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태 김 commented on 승태 김's blog entry: 뭐든지 과유불급이라... 지나치면 조금 모자란만 못합니다. 중요한건 정확히 나한테 무엇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아시는 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3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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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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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5월 23일
    • jisung ha 가 좋아합니다.
    • 승태 김
      jisung ha 당근 눈에 좋다고 해서 많이 먹었는데 많이 먹어도 좋진 않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3년 6월 7일
    • 승태 김
      승태 김 뭐든지 과유불급이라... 지나치면 조금 모자란만 못합니다. 중요한건 정확히 나한테 무엇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아시는 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3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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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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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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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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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태 김 드라마 허준의 새로운 조명

    약 10년전쯤 배우 전광렬씨가 열연한 드라마 허준이 2013년 새로운 배우들로 다시 시작하고 있다. 10년전과 비교해 다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이 드라마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10년전 드라마 허준이 그당시 한국에 한의학 열풍을 일으켰다면, 지금의 드라마 허준은 10년전 한의대에 진학한 학생이 한의사로서 자리를 잡을때 즈음이라 그 초심을 다시금 가늠할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로 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허준처럼 환자를 긍휼이 여기며 치료해 줘야겠다'라는 초심으로 한의대에 입학한 학생들은 지금 '환자는 곧 돈이다'라는 생각으로 환자를 대하는 것은 아닌지 심히 유감스럽다. 물론 훌륭한 한의사들도 있다는 점에서는 의심에 여지가 없다.

    오래전부터 LA 코리아타운에 있는 많은 환자들에게 유행처럼 벌어지고 있는 일이 있다. '한의원 쇼핑'이 그것이다. 말 그대로 어느 한곳에서 믿고 건강을 맡길 곳이 없기에 이곳 저곳 좋다는 곳은 다 다녀본다는 것이다. 이것은 부끄럽게도 한의사들의 책임이 크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한의원 쇼핑에 지친 어느 환자분의 말씀을 인용하면 이렇다. "한번의 침치료면 가능한 병을 비싼 한약을 먹도록 권하는 가 하면, 공공연히 중국약재와 한국약재에 따라 한약값이 다르다고 환자들에게 선택하라고 권한다."

    드라마 허준에서 허준이 스승인 유의태의 허락없이 환자를 돌보면서 적은 처방전을 보고 유의태가 허준에게 물었다. "왜 많은 약이 있는데 하필이면 이 약을 환자에게 권했느냐?" 허준이 답하기를 "환자의 삶이 어려워서 싸고 구하기 쉬운 약재들을 권했습니다."

    위의 드라마 한장면은 한의원 쇼핑을 하는 환자들보다 지금의 한의사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장면이다.
    • 2013년 5월 1일
  • 승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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